본 포스팅은 코리아맥 마케팅 지원을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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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오래 쓰다 보면 대부분의 작업은 macOS에서 해결됩니다. 저도 글쓰기, 이미지 정리, 블로그 운영, 홈페이지 작업까지 거의 맥에서 처리합니다. 그런데 공공기관 사이트, 회계 프로그램, 일부 업무용 프로그램처럼 윈도우 환경을 요구하는 순간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예전 인텔 맥 시절에는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따로 설치해 쓰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M1 이후 애플 실리콘 맥북프로와 아이맥에서는 그 방식으로 바로 넘어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이용해 macOS 안에서 윈도우11을 함께 쓰는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많이 쓰입니다. 맥에서 윈도우가 필요한 순간은 아직 있습니다 맥북프로를 메인으로 쓰는 분들도 거래처 파일이나 특정 프로그램 때문에 윈도우를 찾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한글 문서, 오래된 업무 프로그램, 인증서가 필요한 사이트, 장비 설정 프로그램처럼 맥용 앱이 없거나 기능이 부족한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아이맥은 사무실이나 매장에 고정해두고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이 크고 작업 공간이 넓어서 상담, 문서 작성, 사진 정리에는 편하지만, 특정 업무가 윈도우 전용이면 결국 다른 PC를 하나 더 두게 됩니다. 이때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설치하면 맥을 그대로 쓰면서 필요한 순간에만 윈도우11을 열 수 있습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부트캠프와 다릅니다 부트캠프는 맥을 재시동해서 macOS와 윈도우를 따로 오가는 방식입니다. 반면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macOS 위에서 윈도우를 하나의 실행 환경처럼 띄웁니다. 맥 앱을 쓰다가 바로 윈도우 앱을 열 수 있고, 파일을 오가며 쓰는 흐름도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애플 실리콘 맥북프로와 아이맥에서는 이 차이가 큽니다. Apple 공식 문서에서도 부트캠프는 인텔 기반 맥에서 윈도우 설치를 안내하고 있고, Microsoft도 M 시리즈 맥에서는 Windows 365나 Parallels Desktop 같은 방식을 안내합니다. 사용자는 내 맥이 인텔인지 M 시리즈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코리아맥 원격 설치를 소개하는 이유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직접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하는 분에게는 계정, 라이선스, 윈도우11 다운로드, 가상 머신 설정, 저장 공간 배분 같은 단계가 한꺼번에 나옵니다. 중간에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모르면 설치는 됐는데 느리거나, 필요한 프로그램이 제대로 안 돌아가는 경우도 생깁니다.

코리아맥은 맥북프로와 아이맥을 많이 다루는 맥 전문 업체라서 이 흐름을 기종에 맞춰 봐줍니다. 이번 사진처럼 원격 연결로 화면을 보면서 패러렐즈 데스크톱 설치와 윈도우11 실행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사용자는 기기를 맡기지 않아도 되고, 설치 과정에서 궁금한 부분을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설치보다 중요한 것은 사용 목적에 맞춘 설정입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설치할 때는 단순히 다음 버튼만 누르는 것보다, 어떤 용도로 윈도우를 쓸지 먼저 봐야 합니다. 문서 작업과 공공기관 사이트 위주라면 과하게 많은 자원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반대로 업무용 프로그램을 오래 켜두는 환경이라면 메모리와 저장 공간을 여유 있게 잡는 편이 낫습니다.

맥북프로는 이동하면서 쓰는 경우가 많아서 배터리와 발열도 함께 봐야 합니다. 아이맥은 고정형이라 화면과 주변기기 연결이 중요합니다. 프린터, 외장 저장장치, 인증서, 공유 폴더를 윈도우에서 어떻게 쓸지도 설치할 때 같이 확인하면 나중에 덜 헤맵니다. 설치가 끝난 뒤에는 윈도우가 켜지는지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로 쓸 프로그램을 열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브라우저 로그인, 문서 열기, 파일 이동, 한글 입력처럼 매일 쓰는 동작을 확인해야 원격 설치가 끝난 뒤 바로 업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원격 설치는 이런 분들에게 잘 맞습니다 직접 설치를 시도하다가 중간에 막힌 분이라면 원격 설치가 시간을 줄여줍니다. 특히 맥북프로를 업무용으로 쓰고 있어서 하루라도 작업 환경이 꼬이면 불편한 분, 아이맥 한 대로 macOS와 윈도우 업무를 함께 처리해야 하는 분에게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다만 모든 윈도우 프로그램이 같은 방식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애플 실리콘 맥에서는 Windows 11 Arm 환경을 쓰게 되므로, 오래된 프로그램이나 특수 보안 모듈은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코리아맥 상담 단계에서 꼭 써야 하는 프로그램 이름을 먼저 알려주면 설치 방향을 잡기 좋습니다.

마무리, 맥을 포기하지 않고 윈도우를 더하는 방식입니다 맥북프로와 아이맥은 여전히 macOS에서 가장 편한 기기입니다. 다만 업무 환경은 늘 맥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윈도우11이 필요한 순간이 반복된다면, 별도 PC를 하나 더 두기보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으로 필요한 환경을 더하는 방법을 먼저 살펴볼 만합니다.

코리아맥 원격 설치는 이 과정을 혼자 헤매지 않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에 가깝습니다. 내 맥의 칩 종류, 저장 공간, 사용 목적, 필요한 윈도우 프로그램을 함께 확인하고 설치를 진행하니 처음 쓰는 분도 부담이 줄어듭니다. 맥은 그대로 쓰고, 필요한 순간에 윈도우11만 열어 쓰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 상담해보셔도 좋겠습니다.

맥북프로에서 윈도우11이 필요하다면 코리아맥 패러렐즈 데스크톱 원격 설치 상담을 받아보셔도 좋습니다. 아이맥 한 대로 macOS와 윈도우 업무를 함께 처리해야 한다면, 설치 전 사용 프로그램과 저장 공간부터 확인해보세요. 직접 설치하다가 막혔다면 기기 모델명과 필요한 윈도우 프로그램을 정리한 뒤 코리아맥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코리아맥 서울 강남구 학동로 402 천마빌딩 704호 강남구청역 1번 출구 앞 내방, 퀵, 택배, 무인접수 및 원격 설치 상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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