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IT 테크 블로거 천추입니다. 개인적으로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음악을 틀어놓고 있습니다. 대부분 에어팟 프로나 맥스를 이용해서 듣고 있지만, 책상에서 클래식 음악을 스피커를 이용해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1월 24일 애플 뮤직 크래시컬이 출시된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책상에서는 클래식을 틀어놓고 작업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클래식 음악만 들을 수 있는 클래식에 최적화된 앱은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예약을 받고 있는데, 다운로드하면 Apple Music Clessical을 다운로드하면 1월 24일 활성화 되는 것 같습니다.

음악을 위한 데스트 셋업 설정 소개 먼저 음악을 위한 데스크 셋업의 중심은 JBL QUANTUM STREAM - USB 콘덴서 마이크 입니다. 서브로는 스피커와 벨킨 썬더볼트 독을 쓰고 있습니다.

이 마이크의 장점은 성능이 좋다는 것과 단점은 본체에 이어폰 젝이 있어서 마이크 연결을 하면 본체의 스피커를 쓸 수 가 없습니다. 즉 아이패드 프로용이 아니지만 스피커를 연결해서 아이패드 프로와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피커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AUX 케이블로 스피커를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카메라에 쓰던 로데 마이크에 있는 케이블을 아이폰에 쓸 수 있게 RODE TRRS 를 구매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TRS 케이블로 스피커에 연결했습니다.

하만카돈 오라2 입니다. 2016년 사서 아직도 메인 스피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몬스터기어 가츠 클래식2(GUTS CLASSIC II)를 메인으로 쓰려고 했는데, 고출력에서 음질이 좋은 제품이라 책상에서 쓰기에는 문제가 있어서 아직도 하만카돈을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책상에 왼쪽에 놓고 사용하는데 블루투스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스피커를 사용할 때는 유선으로 연결된 아이패드 프로에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제 책상입니다. 사실 책상 두대를 함께 사용하지만, 아이패드 프로쪽이 메인입니다. 그래서 보조 책상에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 뮤직 클래시컬(Apple Music Clessical)가 출시해서 출시 소식을 알리면서 간단하게 음악을 위한 데스크 셋업을 소개해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