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IT 테크 블로거 천추입니다. 아이패드프로를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패드 미니를 보조로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가볍게 출근하면서 미니를 가지고 출근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미니를 업무용으로 사용하여 작업을 해보면서 이글을 씁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시리즈는 만족도가 상당히 높고, 이번에 출시된 아이패드 미니 6세대는 전작에 비해 화면도 1인치 가량 늘어난데다 홈버튼 대신 잠금버튼에 Touch ID를 탑재해서 베젤이 얇아졌고, USB-C 단자를 적용했으며, 고속충전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요즘 쓰고 있는 아이패드 미니 6세대 키보드 케이스 입니다. 직원들이 체격에 비하여 너무 작은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냐는 야유를 조금 받는 정도입니다. 알리에서 구매한 키보드인데 가성비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제 아이패드미니 6의 홈 화면인데 홈화면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16:10.5로 와이드한 화면이기 때문에 가로로 사용하는 경우 가장 멀티미디어 활용에 좋은 아이패드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정상황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것이고 메인으로 업무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밝혀두고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일반 키보드도 사용하고 있지만, 김포 사무실로 출근할 때 같이 외부 활동에서는 전용 케이스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할 때는 문서에서 커서의 위치를 잡는 등의 정밀한 컨트롤이 필요해서 손가락 보다는 애플펜슬이나 짭플펜슬이라는 애플펜슬 모양의 스타일러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365 워드, 엑셀 그리고 파워포인트
원도우나 오피스 제품은 10인치 미만의 태블릿이나 노트북에서는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오피스365에서 이름을 바꾸었으며, 구독을 통해 최대 6명까지 사용할 수 있고 최대 5대의 PC, Mac, 태블릿, 휴대폰에서 오피스 365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용으로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아이패드 미니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엑셀과 파워포인트 워드가 통합되어 생산성어플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워드는 블로그 리뷰를 위한 원고 등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엑셀은 함수 활용 보다는 견적서나 업무 일정 표등 표가 필요한 작업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워포인트는 당연히 제안서 작업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AI 및 클라우드 기반의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고 있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6세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연간 또는 월간 구독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학생이나 교사는 추가 비용 없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6세대 구매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