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IT 블로거 천추입니다. 에어팟 맥스는 2020년 12월에 출시되었는데, 저는 2021년 초에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한지 3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연휴라서 거실에서 넷플릭스를 보면서 에어팟 맥스를 끼고 있습니다.

에어팟 맥스를 살 당시 유튜브 뮤직으로 음악을 듣다가 애플 뮤직을 다시 구독하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 뮤직의 음질이 떨어진다고 하지만 "음원 검색"을 찾을 수 있는 저작권 음원은 음질이 떨어지지 않는데, 그래도 애플 뮤직을 들으면서 이중으로 비용이 나가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에어팟 맥스로 더 기분 좋게 음악을 듣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지면서 헤드폰을 사용하여 음악을 들을 때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우면 땀이 차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이 어렵습니다. 1. 노이즈 캔슬링 에어팟 맥스가 처음 나왔을 때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소니가 조금 우위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노이즈 캔슬링의 성능을 비교한다면, 에어팟 맥스가 더 뛰어난 것 같습니다.

집중이 필요할 때 음악을 듣는 편인데, 노이즈 캔슬링을 사용하면 청축 키보드의 소리도 일반적인 맴브래인 키보드 정도의 소리로 들립니다. 마케팅을 위한 글이나 개인 블로그에 글을 쓸 때 노이즈 캔슬링을 켜고 작업을 하면 정말 조용한 상태로 집중을 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의 다른 기능 중에는 음악을 끄고 1~2분 정도 명상을 하면 '제 숨소리' 이외에는 들리지 않아서 더 빠르게 집중모드로 들어갑니다. 2. 주변음 허용 저는 화이트 노이즈 보다 음악을 듣는 것이 더 집중이 잘되기 때문에 노이즈 캔슬링으로 외부 잡음을 차단하고 작업을 하면 엄청나게 집중도가 늘어나게 됩니다. 집에서는 뛰어난 '주변음 허용'으로 아내가 말하는 것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엄청난 무게감과 공간음향이 없다면, 헤드폰에서 소리가 난다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주변음을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의 부가 기능이지만 개인적으로 에어팟 맥스를 사용할 때 절반 정도는 '주변음 허용' 상태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3. 애플TV 및 애플 뮤직의 공간음향 거실에 애플TV로 콘텐츠를 듣고 있는데, 저녁시간에 큰 소리로 영화나 드라마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에어팟 맥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파에 앉아서 TV를 보는데, 공간음향은 정말 음악은 물론 영화나 드라마 콘텐츠를 즐기는데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업을 할 때는 아이폰 보다 아이패드프로에서 음악을 듣고있습니다.
특히 볼륨을 높이고 영상에 몰입할 수 있다는 것은 민폐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콘텐츠를 찾아 들을 만큼 공간음향이 뛰어납니다. 4. 디지털 크라운의 컨트롤 애플 디지털 크라운은 애플 워치에 처음 도입된 기술인데요. 터치를 지원하지 않는 애플 헤드셋인 에어팟 맥스는 특유의 디지털 크라운 회전식 다이얼로 애플 제품의 사용성과 상호작용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하며, 볼륨 조절, 트랙 변경, 전화 받기 및 Siri 활성화와 같은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에 처음 적용되어 비전프로까지 적용되면서 디자인적으로 맥스를 나타내는 시그니처와 같습니다. 에어팟프로의 디지털 크라운은 매우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편하게 에어팟 맥스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5. 미려한 디자인과 내구성 에어팟 맥스는 항상 제 근처에 있으면서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볼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1년 초 부터 만 3년 사용을 하고 있는데, 아직도 새 제품 같이 깔끔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비싼 가격에 내구도가 쿠킹호일 같은 애플 제품 중 이렇게 자주 사용해도 자잘한 상처도 없는 제품은 에어팟 맥스 하나 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6. 뛰어난 음질 개인적으로 에어팟 맥스에 음질 만족도는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깊고 풍부한 저음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음이 과도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한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중음과 고음 범위에서의 세밀함과 청명한 느낌이 있습니다.

최근 애플뮤직클래시컬이 나오면서 다양한 공간음향의 음원이 많이 있는데, 정말 현장에 있는 것 같습니다. 후기 음질이면 음질, 노이즈 캔슬링이면 노이즈 캔슬링, 쓰면 쓸수록 만족도가 높은데, 3년이 지나도 아직 정말 값어치를 하는 제품입니다. 특히 여름철을 제외하면 정말 최고의 애플 헤드셋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의 영화를 애플TV 4K에서 보면서 에어팟맥스로 듣고 있는데, 몰입도가 장난아닙니다. 에어팟맥스 구매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