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IT 테크 블로거 천추입니다. 요즘은 봄과 가을이 없어졌다는 말이 정말 실감되는 것 같습니다. 3월 말이 가까운데 강원도에 폭설 소식을 며칠 전만하더라고 나왔는데, 이제는 낮시간에 책상에서 작업을 하면서 실제 선풍기를 켜놓고 있습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실외는 14도인데, 실내온도는 24도입니다.

책상에 탁성용 무선선풍기를 올려놓은 모습입니다. 업무 배치 때문에 약간 역광으로 촬영했는데 양해를 바랍니다. 책상에서 생활을 많이하는데, 루메나 FAN PRIME 3은 무선 탁상용 선풍기로, 강력한 바람과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라서 사용을하면서 특징들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박스에 조금 검정 느낌이 있는데 키톤박스만 으로 구성된 제품입니다. 정면을 택배트럭 바닥에 둔 것 같지만, 제품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역시 박스에 에코 패키지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언박싱을 하고 박스를 바로 재활용으로 분리 배출했습니다.

USB-C 충전 케이블로 충전을 하는데, 8,000mAh 배터리로 최대 30시간까지 무선 사용이 가능합니다.

본체 하단에 작동 설명서가 있습니다. 조그 다이얼 하나로 바람의 세기, 타이머 회전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조그 셔틀의 사용 설명서가 쓰여있습니다.

탁상용 선풍기 루메나 FAN CLASSIC 3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로, 더욱 모던하고 간결한 디자인입니다. 불필요한 장식적 요소없이 매우 단순하여 어디에 놓아도 조화로운 것 같습니다. 7장의 날개가 보이는데, 상당히 먼 거실 까지 바랍을 보낼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작동을 해보았는데, 매우 조용한데, BLDC 모터를 사용하여 저소음과 저발열이 장점이 제품입니다.모터는 조용하고 저소음과 저발열 제품이기 때문에 한 번 충전을 하면 정말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30분 정도 충전했는데, 거의 하루 종일 틀어놓고 있었습니다. 완충이되면 30시간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스펙 정리 강력한 바람: 최대 10W의 출력으로 강력한 바람 BLDC 모터: 조용하고 효율적인 BLDC 모터를 사용하여 저소음과 저발열 대용량 배터리: 8,000mAh 배터리로 최대 30시간까지 무선 사용이 가능 편리한 조작: 조그 다이얼을 사용하여 풍량 조절 및 타이머 설정 자유로운 회전: 좌우 100도 자동 회전 기능이 있어 넓은 범위에 바람을 전달 높이 조절: 최대 140mm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하여 다양한 환경에 적합

목을 최대 140mm 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회전과 높이를 조합하면 책상 전체어서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스펙상 30시간이라고 하는데, 1단이지만, 회전을 켜놓고 3일 동안 책상에서 업무나 쉬면서 계속사용하고 있는데, 아직 배터리가 남아있습니다.
작동 모습입니다. 조그셔틀을 길게 누르면 회전을 하는데, 바람이 정말 풍성해집니다.

무선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서 집에서는 거실 책상이나 안방 책에서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책상에서 사용 할 때는 1단 정도로 거리는 70~90cm 떨어진 거리에거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이지난 7장의 날개가 달린 탁상용 써큘레이터 입니다.

루메나 FAN CLASSIC 3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데스크 테리어 용품으로 브드럽고 포근한 느낌으로 책상에서 깔끔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후기 써큘레이터라고 책상에서 3m 정도 떨어진 안마의자까지 바람이 문제없이 도착합니다. 책상에는 1단계 회전으로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날개수 때문인지 바람도 잘 나오고 거리도 상당히 멀리 까지 문제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제품구매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