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천추입니다,. 저는 아이패드 프로를 메인으로 상황에 따라서 맥북프로와 갤럭시 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면서 모니터와 여러대의 키보드 마우스, 그리도 다양한 저장장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아이패드프로는 썬더볼트 4단자가 하나 뿐인데, 연결된 장치는 "모니터, 외장SSD, 외장 HDD, 키보드 2대, 마우스2대, 소니카메라 1대, 그리고 서브 카메라의 SD'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단자만 있는 아이패드프로에서 9개 정도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썬더 볼트독과 KVM스위치 그리고 베이직 기어 버티컬 C타입 8in1USB-C 멀티허브로 확장을 해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베이직 기어 버티컬 C타입 8in1 멀티 USB 허브는 디지털 기기와 연결을 최적화한 제품으로, 특히 노트북이나 태블릿 사용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포트를 제공합니다.

구성품은 설명서, USB to USB-C, USB-C to USB-C 기능이 동싱에 있는 데이터 케이블, 본체, 그리고 벨크로 테입이 들어있습니다. 이 제품은 USB-A 4개와 USB-C 2개 포트뿐만 아니라, SD 카드와 마이크로 SD 카드 리더기를 포함해 다양한 기기를 동시에 연결하고 데이터 전송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소재로 마감되어, 제품이 튼튼하고 내구성이 높아 장시간 사용해도 외관이 변형되거나 손상되지 않습니다. 알루미늄 재질 덕분에 발열 제어도 잘 되어 장시간 연결 작업을 해도 열에 의한 성능 저하 없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수직형 디자인 덕분에 책상 위에서 공간을 절약하며, 후면 케이블 연결로 깔끔한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 제품의 주요 타겟층은 다수의 기기 연결이 필요한 사용자, 특히 미니멀하고 정리된 공간을 선호하는 분들입니다. 다양한 포트 구성 USB-C 타입 2개 및 USB-A 타입 4개로 대다수의 노트북 및 태블릿에서 사용하는 USB-C와 USB-A 포트를 6개나 제공하여, 다양한 기기 연결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충전, 데이터 전송 등 여러 기능을 한 번에 수행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나 드론 등의 기기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을 SD 카드로 쉽게 백업하거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두 카드 리더기를 통해 고화질 이미지나 대용량 파일을 빠르게 전송할 수 있습니다. 모든 USB 포트가 10Gbps의 고속 전송을 지원하므로, 대용량 파일을 전송하거나 외장 하드와 같이 높은 속도가 필요한 장비를 사용할 때 탁월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대용량 데이터를 자주 옮기는 업무를 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후면에 연결된 케이블로 인해 책상 위에서 케이블이 엉키거나 복잡하게 보이지 않도록 배려되었습니다. 많은 전자 기기들이 책상 위에 있을 경우 선 정리가 어려운데, 후면 케이블 구조 덕분에 책상 위가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또한 전원을 별도로 연결할 수 있어서 여러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도 전력 공급이 안정적입니다.

5V 전원 공급 단자가 있어서 전력이 불안정해 연결이 끊기는 문제는 없으며, 대용량 데이터 전송 중에도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일반적인 저가형 USB 허브에서 종종 발생하는 과열이나 끊김 현상 없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USB 허브는 수평형이 대부분이지만, 베이직 기어의 수직형 구조는 확실히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로 허브를 선택하는 주요 이유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베이직 기어 버티컬 C타입 8in1 멀티 허브는 책상 위에서 여러 기기를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정리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매우 적합한 제품입니다. 사용해본 결과, 고속 전송은 물론이고, 안정적인 연결로 여러 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도 속도 저하나 끊김이 없었습니다. 특히, 작업 환경에서 다수의 기기 연결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추천합니다.

일단 연결을 하고 사용을 해보니 채감 속도가 빠른 것 같지 않아서 윈도우 노트북과 연결해서 속도 테스트를 해봤더니 속도가 너무 안나와서 케이블을 10Gbps 이상으로 교체하고 다시 속도에 맞는 설정을 해야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이것 저것 테스트를 끝내고 실제 사용하는 베이직 기어 버티컬 C타입 8in1 멀티 허브 배치입니다. 별도의 전원은 쓰지 않고 있고 케이블의 경우 썬더볼트 케이블이나 10Gbps이상의 속도가 나오는 데이터 케이블로 교체했습니다.

부족한 10Gbps이상의 속도를 내는 USB-C 단자의 부족을 해결한 것 같습니다. 시진의 백업 속도가 거의 3~4배 정도 올라간 것 같습니다. USB-A 및 USB-C 포트가 모두 있어, 최신형 노트북이나 태블릿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오른쪽이 삼성 SSD T7 실드이고 왼쪽이 카메라에 사용하는 SD 카드의 읽기오 쓰기 속도입니다.
베이직 기어 버티컬 C타입 8in1USB-C 멀티허브는 고속 데이터 케이블을 사용하면 디바이스의 읽기 쓰기 속도를 최대값에 근사하게 가능합니다. 삼성 SSD T7 실드는 실제 읽기 쓰기 속도에 가까운 914Mbps 제가 사용하는 나스의 읽기쓰기 속도의 9배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베이직 기어 버티컬 C타입 8in1USB-C 멀티허브를 쓰면서 깔끔한 책상과 조금 편리한 카메라 연결을 하려고 했는데 실제 사용을 해보니 스피드 설정되어버렸습니다. 케이블을 최소화 하고 싶었는데 두꺼운 썬더볼트 케이블이 책상에 4개가 올라와 있게 되었습니다. 깔끔함을 버리고 속도를 택했는데, 작업 효율을 정말 좋습니다. 특히 사진 작업에서 썸네일을 기다리는 시간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사진을 확인하려고 폴더를 보니 5대의 저장 장치가 아이패드에 연결되었습니다. 확장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아이패드프로를 메인 디바이스로 사용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빠르게 썸네일이 뜨는 것 때문도 있었는데, 외장 HDD를 제외하면 썸네일이 뜨는 것이 정말 빠릅니다.

깔끔한 책상의 한 쪽을 포기하고 속도를 얻었습니다. 배치를 조절해서 베이직기어의 KVM 스위치 처럼 책상 아래에 부착하고 케이블만 위로 뽑는 방법도 고민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카메라나 외장 SSD, SD 카드 등을 많이 사용하는 크리에이터, IT 개발자, 전문직 종사자 등 노트북에서 다양한 외부 기기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멀티 허브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품구매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