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천추입니다. 저는 2019년 맥북프로 터치바를 중고 노트북을 보조 컴퓨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맥북을 사용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 M4맥미니가 나오면서 약간 넘어가고 싶은 생각이 있기는 합니다.

오래된 맥북을 쓰다 보면 신경 쓰이느 것이 배터리인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북프로의 배터리를 오래사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한 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맥북 프로 2019의 최대 충전 용량은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맥북 프로 2019 16인치 고급형 최대 충전 용량은 7,613mAh입니다. 2024년 현재 제 맥북프로의 배터리 최대 용량은 7498mAh로 배터리 효율이 94%입니다. 즉 처음 사용을 시작했을 때의 배터리 성능의 94% 정도로 사용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이클 수를 보면 280으로 상당히 많지만, 배터리의 성능이 매우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충전없이 실제 사용은 2~6시간 정도 문제 없이 작업을 할 수 있는 용량입니다.

2019년 맥북프로 터치바 배터리 오래사용하는 방법 배터리최적화 1. 설정 배터리 최적화 맥북프로의 설정에 배터리에서 옵션을 통하여 배터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성능상태에서 ⓘ를 선택을 해서 배터리 상태에 대한 옵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 배터리 노화를 늦추기 위해 Mac이 사용자의 일상적인 충전 패턴을 학습합니다. 충전량이 80%를 넘어가면 기다렸다가 배터리를 사용하는 시간에 맞춰 나머지 충전을 완료합니다. 배터리 수명 관리 배터리가 오래되면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성능 최대치가 줄어듭니다.

더 보기를 하면 리튬이온 배터리는 사용하면 충전효율이 떨어진다고 나옵니다. 2. 배터리 사용 시간 최적화 설정 다음은 사용을 하면서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이는 방법입니다. 역시 설정에 배터리에 들어가신 다음 제일 하단에 옵션을 선택하시면 사용시 배터리 옵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옵션에 들어오시면 성능을 조절해서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리는 옵션이 있습니다. 3. 보조 배터리의 사용 제가 맥북프로를 처음 사용했을때는 보조배터리의 용량이 3800mAh 정도이고 전압도 낮은 상태의 배터리 밖에 없었습니다. 최근에는 PD 충전을 지원하는 제품들도 있고, 높은 와트의 제품들이 나오고 있어서 보조배터리를 사용하는 것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맥북프로를 위한 보조 배터리의 선택은 최소 30W 이상의 제품을 선택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맥북프로와는 145W 20,000mAh 제품을 출장이나 미팅을 갈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맥북프로의 배터리 관리가 필요한 이유는 최근 컴퓨터를 성능이 늘어나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오래된 노트북을 사용해도 작업 등에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 경우는 아이패드프로만 최신형으로 유지하고 맥북프로나 갤럭시 북은 중고로 5년 정도 되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