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블로거 천추입니다. 제 차량에 옵틱글래스 광각미러를 설치하고 나서 운전이 훨씬 편리해진 진 것 같습니다. 운전을 30년 이상 했지만, 주행 중 특히 차선 변경이나 주차 시 사각지대는 상상 신경쓰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BSA옵션 을 넣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전에서는 상대 차량의 전조등 불빛이 눈부심을 유발해 힘들었는데,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이 바로 옵틱글래스 광각미러였습니다.

옵틱글래스 광각미러는 와이드한 시야를 주기 때문에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된 차량용 광각 사이드미러로, 기존 사이드미러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운전 중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원인 중 하나인 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넓은 시야를 제공함으로써 차선 변경이나 주차 시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전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 사이드미러보다 약 두 배 가까운 시야를 확보해주어, 뒤쪽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쉽게 인지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탁월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크롬 코팅이 되어 있어 상대 차량의 강한 헤드라이트 빛도 눈부심을 최소화해 주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야간에 전조등이나 기타 빛 반사로 인한 눈부심이 덜해져서, 운전 중 불편함이 줄고 시야가 더 편안하게 확보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야간 주행이 많은 운전자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기능이었습니다.

열선과 센서등 위치가 다 잡혀있습니다.
옵틱글래스 광각미러는 단순히 시야를 넓혀주는 데 그치지 않고, 야간이나 밝은 날의 눈부심을 방지하기 위해 크롬 코팅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눈부심 방지 기능 덕분에 야간 운전 시에도 상대 차량의 전조등이나 햇빛으로 인한 눈부심을 최소화하여, 운전자가 안정적이고 편안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야간 주행이 잦은 운전자에게는 매우 유용한 기능으로, 운전 중 불편함을 줄이고 시야를 더 선명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발수 코팅이 적용되어 비 오는 날에도 미러에 물방울이 맺히지 않아 항상 깨끗한 시야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기존 사이드미러는 비가 내릴 때 물방울이 맺혀 시야가 흐려지기 쉬운데, 옵틱글래스 광각미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여 악천후에도 안전한 주행이 가능합니다. 비, 눈 등 다양한 날씨 조건에서도 운전자가 선명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전성 면에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상태의 백미러 입니다. 시야각이 그렇게 넓지는 않기 때문에 조금 갑갑한 면이 있어서 이번에 옵틱글래스로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교체는 DIY로 어렵지 않지만 후방 감지 장치가 있는 BSA(측후방 감지)가 있는 경우 부착점을 찾는 것이 더 편한 것 같습니다. 부착 공임은 5만원 입니다.

옵틱글래스 광각미러는 사이드 미러에 BSA(측후방 감지) 기능이 있는 차량에서도 호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기존 BSA 센서와 열선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 차는 BSA(Blind Spot Assist) 기능이 장착된 차량인데, 미러 부분에 고정이 되어 있어서 , 교체 시 일반 DIY보다는 전문 부착점에서 설치하는 것이 더 안전하겠다고 판단해 해피콜로 안내받은 장착점에 방문했습니다.

기존 사이드 미러를 탈거하는데,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서 마킹 작업을 먼저 했습니다.

사이드 미러 부분을 탈거한 모습입니다. 탈거는 동봉된 해라를 이용하면 정말 어렵지 않게 되는 됩니다. 해라를 잘 밀어 넣는 것 만으로 탈거의 70%는 완료입니다.

트랙스는 센서등이 미러에 고정되어 있어서 별도로 잘라내야 했습니다.
저도 DIY로 하려고 탈거 했다가 BSA(측후방 감지) 센서 등이 플라스틱 부위에 고정이 되어서 전문 부착점을 찾은 것입니다

설치 과정에서는 기존 사이드 미러를 제거하고 새 미러에 BSA와 열선, 그리고 LED 연결 작업까지 완료하는 데 약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센서 등을 분리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분리라고 했는데 한 마디로 잘라냈습니다.

옵틱글래스에 맞추어서 센서 등의 모양을 맞추어 주었습니다.

기존 미러에서 센서 등을 옵틱글래스에 부착한 모습입니다. 완벽하게 부착이 되었습니다.

양면 테입으로 고정이 되지만 조금 더 안정되게 글루건으로 보강을 하고 전선도 글루건으로 보강하는 모습니다.

마무리된 모습입니다. 방법을 알고나니 혼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작업이 마무리되었고, 덕분에 자연스럽게 교체된 미러를 바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체감한 변화는 시야의 확장 이었습니다. 기존 사이드미러와 비교했을 때, 옵틱글래스 광각미러는 거의 두 배 가까이 넓은 시야를 제공하더군요. 차선 변경 시에도 뒤쪽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더 빨리 인지할 수 있어, 예전보다 훨씬 여유롭고 안전하게 차선을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 미러를 설치한 이후로는 사각지대에 대한 걱정이 많이 줄어들어, 운전 중에도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직접 설치해 보면서, 옵틱글래스 광각미러는 단순한 업그레이드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전자와 동승자, 그리고 도로 위의 다른 차량의 안전까지 고려한 중요한 투자 라고 느껴졌습니다. 설치 후 기존 열선과 BSA(측후방 감지센서) 기능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고, 장착 방법도 생각보다 간편해 셀프로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차에 설치한 후 운전이 더 편해진 것을 느꼈는데, 옵틱글래스 광각미러에 익숙해지는데는 몇 분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그 좁은 시야에서 어떻게 운전 했나 할 정도 였습니다. 제품구매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