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소품 촬영은 단순히 제품만 잘 보이는 것을 넘어, 디테일한 색감과 분위기를 살려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사용 중인 소니 A7c2미러리스 카메라는 훌륭한 성능을 자랑하지만, 플래시 없이 어두운 환경에서 촬영할 땐 항상 조명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 촬영을 하면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개인 촬영조명 , 라이트밸런스 SL-750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휴대용 방송조명 라이트밸런스 SL-750를 카메라 촬영조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RGB 색조명 기능과 뛰어난 휴대성 덕분에 어디서든 창의적인 촬영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실제 사용 경험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라이트밸런스 SL-750는 작고 가벼운 휴대용 방송조명 으로 사용하는 제품인데 저는 소니 카메라에 지속조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기가 9cm × 9cm , 두께는 13cm에 불과합니다. 무게도 165g으로 매우 가벼워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스냅스틱과 세트로 사용할 수도 있고 단독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핫슈와 클립 패키지가 포함되어 있어 스마트폰, 카메라, 삼각대 등 다양한 장비에 휴대용 방송조명으로 쉽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유튜브 촬영장비인 조명의 사이즈가 비슷하지만 정말 가벼운 것이 장점입니다. 크기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로,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어 휴대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다양한 색온도 조절이 가능한데, 3000K(따뜻한 느낌), 4000K(중립적 느낌), 6500K(차가운 느낌)까지 세 단계로 색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작은 사이즈 이지만 색온도를 조절로 따뜻한 느낌부터 차가운 느낌까지 자유롭게 설정 가능합니다.

디자인 너무 깔끔하고 콤펙트한 것이 좋습니다.

핫슈 마우트와 연결한 모습입니다. 카메라 촬영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내장 배터리는 최대 밝기에서 약 3시간, 최소 밝기에서 1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촬영 중 배터리 걱정을 덜어줍니다. 충전은 USB-C 포트를 사용하며, 배터리 잔량 표시등 덕분에 충전 타이밍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립 패키지와 연결해서 아이폰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전면 부에 보시면 구멍이 있는데 셀카 촬영을 할 때 사용할 수 있게 구멍이 뚤려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가 가려지지 않게 촬영이 가능합니다. 유튜브 스트리밍을 하거나 셀피를 찍을 때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셀피를 많이 찍지 않기 때문에 아래 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아이폰 16프로 맥스로 촬영을 하는데 스마트폰에서 부족한 조명을 세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은 세트 상품인 스냅스틱 SS-2415 소형 삼각대로 무게 96g으로 매우 가벼운 것이 특징입니다.

ABS 소재와 알루미늄으로 사이즈 15.5cm이며 최대높이 24.5cm 늘어나는 제품입니다.

라이트밸런스 SL-750 스냅스틱 SS-2415를 함께 사용하는 모습니다. 보다 생동감있는 촬영이 가능합니다.

무게 165g, 콤팩트한 크기 덕분에 카메라 가방이나 일반 백팩에 넣어도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출장 촬영이나 야외 촬영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진정한 휴대용 방송조명 입니다. 그래서 저는 소니 카메라 A7C2의 조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핫슈를 지원하기 때문에 가벼운 풀프레임 소니 카메라 A7C2와 사용하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SL-750를 사용한 소니의 이어폰 리뷰 촬영이었습니다. 키보드의 색상이 독특한 민트색이라, 기존 조명으로는 색감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습니다. SL-750 CRI는 조명이 얼마나 정확한 컬러를 재현하는지 나타내는 지표인 CRI 95+ 이상이고 색온도 3000-6500K의 제품입니다. 촬영한 사진도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7C2의 조명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가볍고 사이즈가 콤팩트 한 것이 장점입니다. 작은 사이즈이지만 750룩스의 밝기와 2000mah 의 배터리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여 제가 쓰기에는 딱인 것 같습니다. 제품구매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