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봄이 되니 차에 대한 정리를 하나 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핸들커버와 플라스틱 코팅을 했고 어번에는 자동차 실내의 청결을 유지하고 운전자의 편안함을 돕기 위해 자동차매트를 교체하였는데, 이번 포스팅은 본투로드 매쉬코일매트 사용 후기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쉐보레 더 뉴 트랙스와 같은 SUV 차량은 다양한 환경에서 주행하는 경우가 많아 더욱 실용적이고 내구성이 뛰어난 자동차 매트가 필요합니다. 본투로드 매쉬코일매트 1+2열 제품을 직접 장착하여 사용한 후, 제품의 특징과 장단점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타의 매쉬 코일 제품에 비하여 상당히 가벼운 것도 특징이었습니다. 처음에 무게가 가벼워서 다른 제품이 온것으로 착각을 했을 정도입니다.

운전석용 제품입니다, 맞춤 디자인으로 깔끔하게 부착이 가능합니다.

한 쪽 끝에 본투로드 앰블럼이 붙어있어서 디자인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매쉬 매트의 매쉬 부분입니다. 조금 더 복잡해졌는데, 무게는 더 가벼워졌습니다. SUV 차량의 특성상 외부에서 유입되는 흙, 모래, 먼지 등이 많아 실내 관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본투로드 매쉬코일매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쉬(Mesh)와 코일(Coiled) 두 가지 구조를 결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돌이나 먼지를 아래도 보내는 구조로 항상 깔끔한 표명을 유지하게 합니다. 매쉬층은 통기성이 뛰어나고, 먼지가 차량 바닥에 직접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코일층은 오염물(먼지, 흙, 모래 등)을 효과적으로 가둬 차량 내부가 쉽게 더러워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발판 부분에 미끄럼 방지 고무가 붙어 있어서 운정중 미끄럼 방지가 가능합니다.

운전 중에는 매트가 미끄러지거나 밀리지 않아야 안전한 운전이 가능합니다. 본투로드 매쉬코일매트는 하단에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 주행 중에도 매트가 움직이지 않았으며, 특히 가속 및 급제동 시에도 안정적으로 고정된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본투로드 매쉬코일매트는 쉐보레 더 뉴 트랙스 차량에 맞춰 제작된 맞춤형 제품이므로 별도의 커팅이나 조정 없이 그대로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운전석과 조수석의 1열 매트는 차량 바닥에 정확하게 맞아 깔끔하게 자리 잡았으며, 뒷좌석 2열 매트도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있어 이음새 없이 부드럽게 설치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발판 부분 또한 안정적으로 덮어주고 있습니다. 두꺼운 제품의 경우 옆으로 쳐져서 운전 중에 신경이 쓰였는데 정확한 위치에 잘 고정되어서 좋습니다.

고정 고리가 있는데 정품 처럼 딱 맞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몇 몇 제품은 위치가 맞지 않아서 불편했는데 딱 맞게 고정이 되니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조수석은 심플에게 제단 되어 있어서 살짝 덮어주면 됩니다.

또한, 일반적인 카매트보다 넓은 면적을 덮어주기 때문에 실내 바닥으로 직접 먼지나 이물질이 떨어지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뒷좌석 매트의 경우 발을 어디에 두어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실내 청결 유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청소 방법도 매우 간편합니다. 매트를 탈착한 후 물로 세척하면 묵은 먼지까지 쉽게 제거할 수 있으며, 건조 속도도 빠릅니다. 다만, 코일층에 먼지가 깊이 스며들 경우 일반적인 물세척만으로는 완벽히 제거하기 어려울 수 있어, 공기압 세척기나 브러시를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본투로드 매쉬코일매트 1+2열 제품은 맞춤형 카매트로, 실내 청결 유지와 관리가 매우 편리한 제품이었습니다. 먼지와 오염물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물세척이 가능하여 관리가 쉬웠고, 미끄럼 방지 기능이 뛰어나 운전 중에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실내를 깔끔하게 유지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할 만한 제품이며, 특히 SUV 차량 특성상 실내 오염이 잦은 점을 감안할 때 장기적인 관리 측면에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