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가 전동화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더 기아 EV4(The Kia EV4, 이하 EV4)’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금일 부터 계약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아자동차 쌍문 대리점(02-995-5555)에 방문했습니다. EV6 시승을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빠른 시승이 가능해서 입니다. *대표 이미지는 EV6입니다.

기아 자동하는 EV4는 21년 출시된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를 시작으로 EV9, EV3에 이어 기아가 국내 시장에 네번째로 선보이는 전용 전기차 모델로,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고 EV 라인업을 확장하기 위한 기아 최초의 전동화 세단입니다,.

기아가 전기차 시장에서 또 하나의 강력한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기아 EV4입니다. EV6, EV9, EV3에 이어 기아의 네 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이자 첫 전기 세단으로, 전기차 대중화를 목표로 개발된 차량입니다. 2025년 3월 11일(금일)부터 계약을 시작한 EV4는 높은 주행거리,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기아 EV4의 매우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기아는 EV4가 혁신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에게 확장된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아 EV4는 기존의 전통적인 세단 디자인에서 벗어나 더욱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갖춘 전기 세단입니다. 낮게 떨어지는 후드 라인은 트렁크 끝단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며, 유려한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또한, 차체 측면을 따라 강조된 휠 아치에는 블랙 클래딩이 적용되어 SUV의 강인한 인상을 더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후면부에는 차체 양 끝에 배치된 루프 스포일러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는 디자인적 요소뿐만 아니라 공력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능적인 역할도 수행합니다. 이러한 설계를 통해 EV4는 공기저항계수(Cd) 0.23을 기록하며, 높은 연비와 주행 효율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전면부는 기아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타이거 페이스(Tiger Face)”를 유지하면서도 더욱 미래지향적인 감각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날카롭게 디자인된 헤드램프와 조화를 이루는 그릴리스(Grill-less) 디자인은 전기차 특유의 깔끔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부여하며, 전반적으로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EV6의 전장 디자인입니다.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요소들을 통해 기아 EV4는 전기차의 실용성과 세단의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모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V4의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스탠다드 에어 4,192만 원 어스 4,669만 원 GT 라인 4,783만 원, 롱레인지 에어 4,629만 원 어스 5,104만 원 GT 라인 5,219만 원 (※ 개별소비세 3.5% 기준) 전기차 세제혜택,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서울 기준)을 고려할 경우 실제 구매 가격은 스탠다드 모델 3,400만 원대, 롱레인지 모델 3,800만 원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EV4 시승차는 4월 이후에나 가능하지만, 이미 출시된 다른 EV 시리즈를 시승할 수 있어 미리 시승을 해보고 계약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