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협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얼마전에 모니터 받침대를 쿠팡에서 구매했는데, 색상이 너무 어두워서 제 메인 작업 책상에서는 데스크 테리어로 그다지 좋지 않아서 이번에는 비컴피의 강화유리 모니터 받침대를 협찬 받아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비컴피 강화유리 모니터 받침대 – 와이드형(70cm)’입니다.

설치 이전의 모습입니다. 좁은 공간에 다양한 제품을 넣있어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조금 어지러워 보입니다.
듀얼 모니터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모니터 받침대 보다는 책상 선반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이 깔끔한 제품을 찾고있었는데, 투명한 강화유리와 스테인리스 다리로 책상 위 공간을 훨씬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요즘 재택근무나 취미용 책상 셋업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어떻게 하면 공간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그런 분들께 이 제품을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제품을 받았는데, 박스에 잘 쌓여서 왔습니다. 모니터 거치대이지만 저는 모니터암이 있어서 책상 선반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강화유리 플래이트에 다리를 연결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플레이트에는 고정 나가가 부착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2종의 다리가 들었는데, 2단으로 연결은 되지 않고 길이에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전 15cm 길이로 조립을 했습니다.

스테인리스 제질로 깔끔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조림은 매우 간단한데, 나사를 박고 다리를 돌려서 조립하면 됩니다.

완충을 위해서 플라스틱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조립도 굉장히 간단했습니다. 상자 안에 동봉된 4개의 다리를 유리 상판 하단에 돌려 끼우기만 하면 끝! 별도의 공구가 전혀 필요 없어서 5분이면 조립이 완료됩니다.

비컴피 강화유리 받침대를 처음 받아봤을 때 가장 먼저 느낀 점은 ‘디자인이 정말 깔끔하다’ 는 것이었습니다. 상판은 투명한 강화유리로 되어 있고, 다리는 금속 재질로 안정감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느낌을 주면서도 데스크 전체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로 책상위에 올려 보았습니다. 맥미니 업무 환경으로 만들었는데, 책상이 상당히 깔끔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강화유리라 70cm인 ‘높은형’ 모델입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넉넉한 사이즈에 있습니다.

가로 길이 70cm는 일반적인 27인치 모니터를 충분히 수납할 수 있을 만큼 넓고 15cm의 다리 높이 덕분에 하단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받침대 아래에 맥미니와 책상용 멀티탭과 썬더볼트 독을 두고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는 선반 위로 올려 놓고 쓰려고 합니다. 책상 위에 어지럽게 놓여 있던 소소한 디바이스를 정리하는 데 아주 유용하답니다.

물론 이름은 ‘모니터 받침대’이지만, 저는 이 제품을 책상 위 ‘멀티 선반’처럼 활용하고 있어요. 2단 선반 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 특히 강화유리 특유의 투명함 덕분에 시야가 답답하지 않고, 전체 공간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도 있어요. 일반적인 흰색이나 블랙 플라스틱 제품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구조적으로 상당히 안정되어서 조립 후 흔들림 여부가 걱정되셨다면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리 끝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가 없는 것이 조금 아쉬운데, 부착되어 있어서 책상 위에서도 잘 밀리지 않고, 실제 사용하면서도 흔들림 없이 안정감 있게 버텨줍니다.

지금까지 제가 직접 사용하고 있는 비컴피 강화유리 모니터 받침대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드렸습니다. 단순히 ‘모니터 올려두는 판’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책상 위 공간 활용도, 인테리어 만족도, 자세 교정까지 여러 가지 면에서 작지만 큰 변화를 가져다주는 아이템입니다. 책상 위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 혹은 데스크테리어에 관심 있는 분들께 이 제품을 꼭 한번 추천드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