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브랜트 커넥트 협찬 포스팅입니다.

요즘처럼 스마트기기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시대에, 단순히 충전만 되는 케이블은 더 이상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고성능 노트북은 물론이고, 아이폰15나 16처럼 USB-C 포트를 채택한 스마트폰들도 점점 더 많은 전력을 요구하고,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원하게 되었죠.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그런 니즈에 완벽히 부합하는 케이블입니다.

제목에는 썬더볼트 호환이라는 말있는데, '썬더볼트'는 인텔이 라이센스를 관리하고 있고 USB4는 오픈 스펙이기 때문에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기는 문제가 단순 USB4 제품은 라이센스 없이 누구나 생산을 하기 때문에 품질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입니다.

측면에는 제품의 특징이 적혀있습니다. 썬더볼트 5 호환과 속도가 나오는데, 단방향을 120GB/S 양방향은 80GB/S라고 합니다. 240W 충전 지원도 됩니다.

다시 호환 케이블 이야기로 돌아와서 예를 들면 5K 모니터 연결은 가능한데, 데이터가 40Gpbs 가 안나온다거나 데이터 속도는 나오는데 DP를 지원하지 않아서 모니터와 연결이 안되는 등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업체에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고: 안전을 위해 이 제품을 직접 분해하지 말고 이 제품을 불이나 물에 넣지 마십시오. 이 제품이 물에 잠긴 경우 계속 사용하지 마십시오. 낙하, 고온 또는 단락 환경에서 이 제품을 사용하지 말고, 이 제품을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엄청 고급스럽게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USB4는 사실 인텔의 썬더볼트3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된 표준이라서 유사하지만, 다른 점이 많다는 것입니다. 썬더볼트 장비를 사용하지 않으면, 잘모르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디스플레이가 안되는 USB4 케이블을 썬더볼트라고 속인 제품을 구매한 이후에는 USB4.1 버전은 가급적 보조 장비로만 사용하고 메인 장비는 썬더볼트 케이블만 이용했었습니다.

소재는 실리콘을 사용하여 단선이나 꼬임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AOHi USB4 2.0 Type C to C 케이블로 . 케이블 하나로 USB4 2.0 기반의 최대 120Gbps 전송 속도, 듀얼 6K 또는 8K 디스플레이 출력, 그리고 PD 3.1 기반의 240W 초고속 충전까지 가능해서 썬더볼트 호환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실리콘으로 된 파우치가 있어서, 이동성이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썬더볼트와 제 입장에서 썬더볼트 호환은 데이터 전송속도 40Gbps 이상 , 5K or 8K 디스플레이 연결 PD 충전을 지원해야하는 것입니다. 이유는 썬더볼트 모니터와 썬더볼트 독을 사용하기 때문에 조건이 맞지 않으면 연결된 장비 중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썬도 볼트 호환이 되려면 모든 디바이스가 무난히 연동되어야 합니다.

기본적인 디자인만 봐도 단선이나 꼬임의 염려가 없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위에 한 번 언급했는데, 기반 기술Thunderbolt 3이고 USB4 Specification Revision 2.0 (2022.10)로 USB4.0의 확장판, 비공식적으로 USB4 2.0이라 불립니다. 전송 속도: 최대 80Gbps (양방향), 최대 120Gbps (비대칭 전송 시), 충전은 USB PD 3.1 지원: 최대 240W까지 전원 공급이 가능합니다. 디스플레이 출력: DisplayPort 2.1 기반 8K/10K 출력 가능하고 충전 규격은 USB Power Delivery (USB PD) 3.1입니다. 규격이 안맞으면 썬더볼트 장비를 100% 활용할 수 없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썬더볼트4 케이블입니다. 내구도가 약해서 6개의 케이블 2개가 고장이 났습니다. 위 이미지를 자세히 보시면 피복 안쪽으로 꼬임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OHi 케이블은 단순한 성능 외에도, 안정성 면에서도 강력한 신뢰를 제공합니다. MFI(Apple 공식 인증)를 받았고, E-Marker 칩셋도 내장되어 있어, 충전 시 자동으로 연결된 기기의 전력 수요를 파악하고 최적의 전력을 공급합니다.

커넥터의 비교 모습입니다. 실리콘 소재로 썬더볼트 케이블들 보다는 디자인은 물론 관리 등이 상당히 편합니다. 실리콘 전원 케이블이 상당히 부러웠는데, 이제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간혹 저가형 케이블을 사용하다 보면 발열이 심하거나 충전이 불안정한 경우가 있는데, 이 케이블은 충전 중에도 발열이 거의 없고 안정적인 전류 공급이 되어 장시간 사용에도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커넥터의 디자인이 정말 예쁩니다.
아이패드프로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밋밋한 썬더볼트 케이블 보다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프로와 썬더볼트 독을 연결해서 모니터와 기타 장비를 사용하는데, 썬더볼트 독과 연결을 썬더볼트4 케이블로 하고 있었습니다. AOHi USB4 2.0 C to C 케이블 현존 최고 수준의 데이터 전송 성능

제 아이패드프로에 직접적으로 연결된 장비만 5K 모니터 1대 외장 SSD4대에 SD와 카메라 까지 연결된 모습입니다.
기존 USB-C 케이블과 가장 크게 차별화되는 점 중 하나는, 이 케이블이 USB4 2.0을 완벽히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공식 스펙 기준으로 최대 120Gbps 전송 속도를 자랑하며, 이는 일반 USB 3.2 케이블이 제공하는 10~20Gbps 대역폭과는 비교 자체가 어렵습니다.

제가 실제로 4K 고용량 영상을 외장 SSD에서 맥북 프로로 복사해보았는데, 초당 약 6~7GB 수준으로 전송이 됩니다. 영상 편집자나 3D 모델링, 딥러닝 데이터를 다루는 전문가분들에겐 정말 혁신적인 체감 속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벨킨 썬덥볼트 독으로 최적의 멀티태스킹 환경 USB4 2.0을 지원하는 케이블이기에, 영상 출력 면에서도 기대 이상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듀얼 6K 또는 8K 디스플레이 출력이 가능해서 5K 썬더볼트 전용 모니터 사용하면서 다양한 확장 장비를 무리없이 사용가능하게 합니다. .

아이패드프로 듀얼모니터 멀티테스킹 환경입니다.
AOHi 케이블은 단순한 성능 외에도, 안정성 면에서도 강력한 신뢰를 제공합니다. MFI(Apple 공식 인증)를 받았고, E-Marker 칩셋도 내장되어 있어, 충전 시 자동으로 연결된 기기의 전력 수요를 파악하고 최적의 전력을 공급합니다. 간혹 저가형 케이블을 사용하다 보면 발열이 심하거나 충전이 불안정한 경우가 있는데, 이 케이블은 충전 중에도 발열이 거의 없고 안정적인 전류 공급이 되어 장시간 사용에도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프로를 벨킨 썬더볼트 독에 연결하여 5K 듀얼 모니터 사용 중인데, 부드럽게 화면이 출력 되고 있어서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벨킨 썬더볼트 독 프로는 고성능 프리미엄 도킹 스테이션입니다. 썬더볼트 3 독 프로는 12개의 포트를 통해 최대 40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와 듀얼 4K 또는 단일 5K 디스플레이 출력을 지원하며, 최대 85W의 전력 공급이 가능합니다. 240W PD 3.1 초고속충전 맥북은 65W~95W의 전력이 필요한데, 30분에 50% 정도 충전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이패드프로는 충전걱정이 정말 필요없습니다. 충전 속도는 AOHi 케이블의 또 하나의 강점입니다. PD 3.1 규격을 채택하여, 무려 240W까지 충전이 가능한데요. 일반적인 케이블이 60~100W 수준이라면, 이 케이블은 그 이상의 고출력 기기도 거뜬하게 커버합니다.

직접 아이패드프로에 사용하여 테스트 해봤습니다. 배터리 10% 상태에서 충전을 시작했는데, 30분만에 50%까지 충전이 완료되었습니다. 고속충전 기술이 적용된 아이폰15나 아이폰16도 마찬가지로 10Gbps 고속 데이터 전송과 함께 안정적인 급속충전이 가능했습니다.

고성능을 추구하는 만큼 외관도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단단한 실리콘 재질의 외피는 내구성을 높여주며, 잦은 휘어짐이나 케이블 꺾임에도 잘 견디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가격을 보면 비슷한 등급의 케이블 보다는 비싸고 같은 성능의 썬더볼트 케이블 보다는 저렴합니다.

USB4 2.0의 잠재력을 모두 끌어올린 AOHi의 이 케이블은,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고성능 전자기기의 파트너라고 표현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데이터 전송부터 영상 출력, 충전 성능까지 모든 면에서 기대 이상이었으며, 확실히 전문가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고성능 맥북 사용자, 영상 편집자, 개발자, USB-C 기반의 아이폰 유저라면 반드시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