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일상에 대한 글을 많이 썼었는데, 최근에는 별로 쓰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 책상의 데스크 테리어를 한 번 소개해는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책상의 데스크테리어의 소개인데, 아이패드프로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된 책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상 보시는 제 책상 정면입니다. 디자인 작업이나 기업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 아이패드프로를 메인으로 쓰고 있어서 의아해 하실 분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블로그 글을 쓰는 등 일반적인 작업을 하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뒤에 서브로 맥미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프로는 역시 메인 장비입니다. 옆에 슬쩍 보이는 마우스는 '글로리어스'의 초경량 마우스입니다. 빠른 반응속도와 가벼운 무게 때문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애플 매직마우스도 DPI가 조금 더 올라가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폰 16프로 맥스와 함께 쓰는 이어폰입니다. 이어폰이 많아 보이는데 실제는 3개와 에어팟맥스를 돌려가면서 쓰고 있습니다. ASUS ROG DELTA II WIRELESS 게이밍 헤드셋도 쓰고 있었는데 USB에 문제가 생겨서 A/S를 보내놨습니다.

블로그 리뷰 할 때 메인 장비라고 할 수 있는 소니 A7C2와 금계륵 렌즈 35-70GM 렌즈입니다.. 똥손인 제가 찍어도 엄청난 퀄리티를 보장하지만, 엄청난 무게로 가벼운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엄청 무거운 장비로 만들고 있습니다.

뒤에는 16-35 G 렌즈입니다. 엄청난 화각으로 부동산마케팅 할때 모델하우스 촬영이나 주면 경관 모델하우스 전경을 찍을 때도 좋고, 책상위에서 리뷰사진을 찍을 때도 정말 좋지만, 그넘의 금계륵이 몬지... 실내에서는 대부분 한 쪽에 두고 있습니다.

보조 키보드입니다. 아이패드 매직 키보드는 책상에서 사용에는 불편하지만, 그놈의 애플 감성 때문에 주로 사용하고 글을 많이 쓸 때는 옆에 두고 있는 키보드로 바꾸어서 작업을 합니다.

오늘은 오픈형 이어폰인 삭스 오픈핏2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손이 많이 가는 제품입니다.

손이 가는 위치에 있는 이어폰과 헤드폰입니다. 전부 사용하는 제품들입니다. 음질이 좋아서, 귀에 땀이차서, 무게가 무거워서 등등의 이유로 번갈아 가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스피커도 씁니다. 일단 이어폰은 거의 22시간 사용합니다. 안쓰는 경우는 에어팟맥스나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때 입니다. 빨간 넘이 갑자기 생겨난건 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프로의 효율을 높여주는 장비는 당연 벨킨의 썬더볼트 독 프로입니다. 썬더볼트 3에 대응하는 장비로 하나 밖에 없는 아이패드프로의 포트로 모니터연결에서 카메라 연결까지 불편없이 할 수 있게 하는 장비입니다.

M4 맥미니입니다. 맥북프로를 지인에게 주고 맥미니를 보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켜둔 상태로 모니터만 연결하면 아이패드 프로에서 유니버설 컨트롤로 키보드나 마우스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에 릴스를 올려달라는 요청이 늘어나면서 책상에 고정해 쓰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옆에 소품으로 쓰이는 풍선 개가 보이는데, 책상에 고정으로 있는 것이 아니도 리뷰 찍다 옆에 두었는데 이번에 찍힌 것입니다.

매직 트랙패드입니다. 별도의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할 때 정말 유용한 악세서리입니다. 전 양손잡이라 왼손으로 컨트롤하는 데 넓은 자리를 차지해도 없으면 정말 불편하게 하는 장비입니다.

애플 블랙 마우스 설정입니다.

화이트 마우스 설정입니다.

서랍장위에 안쓰는 마우스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기분에 따라 교체해서 쓰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에어팟 맥스는 책상 아래 헤드폰 거치대에 있고 피규어는 사진을 찍을 때 원래 자리로 놓습니다. 피규어 보면서 작업하면 기분도 좋아서 한 쪽에 올려두고 있습니다.
아이패드프로 7세대의 키보드 세팅 영상입니다. 원터치로 아이패드프로의 위치를 뒤로하면서 화면의 높이를 올리는 모습 입니다.
전체적으로 책상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썬더볼트 모니터를 올려놓은 듀얼모니터 암에 약간의 기믹이 있는 것을 확인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가볍게 책상의 설정을 보여드렸습니다. 이번 포스팅의 영상과 사진은 아이폰 13미니로 촬영했습니다. 13미니도 아직 쓸만 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