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브랜드 커넥트 협찬리뷰입니다.

참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시작하는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리뷰를 쓰면서 사진을 찍기위해 내린 커피를 마시면서 글을 써버렸네요. 냉장고에 전날 내리려 놓은 커피가 한잔 있어서 문제 없이 리뷰를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하루에 2~3회 정도 사용하는 머신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얼죽아'이지만, 다양한 커피를 집에서 마시고 있습니다.

보통 하루에 시작은 커피믹스로 시작합니다. 2개를 타서 마시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아침을 먹지 않기 때문에 카피에 당분으로 점심까지 버티고 오전에 업무를 시작하면서 커피를 마십니다. 그리고 점심에 한 잔 저녁에 블로그 리뷰를 쓸 때 한 잔 정도 마십니다. 콜드브루(Cold Brew) 커피란? 콜드브루(Cold Brew)**는 뜨거운 물을 사용하지 않고 찬물 또는 상온의 물로 오랜 시간(일반적으로 8~24시간) 동안 커피를 우려내는 방식입니다. 더치 커피(Dutch Coffee)라고도 불리며, 뜨거운 물로 빠르게 추출하는 방식과는 달리 천천히, 부드럽게 추출되어 특유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냅니다.

위즈웰 무선 더치 커피 메이커 WD9003 커피를 내리고 하루 정도 지난 상태입니다. 내리고 하루 정도 지나면 정말 더 맛있는 콜드브루가 됩니다. 콜드브루의 특징 항목 특징 온도 추출 온도는 5~25℃ 사이의 찬물 사용시간 보통 8~24시간이 소요됨 맛 산미와 쓴맛이 줄고,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 강조 카페인 장시간 추출로 인해 카페인 함량이 높을 수 있음 산화 뜨거운 물을 쓰지 않아 산화 속도가 느림, 보관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서 냉장 보관후 드시면 더 좋습니다.

콜드브루 커피는 긴 시간, 찬물로 천천히 우려낸 부드럽고 산미 적은 커피입니다. 일반적인 아이스커피보다 위에 부담이 적고, 향미가 깔끔해 여름철은 물론 연중 내내 즐기기에 좋습니다. 최근에는 추출 시간을 대폭 줄여주는 무선 진공 콜드브루 메이커까지 등장하면서 홈카페 문화의 중심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중앙에 정품 실이 있고 전면에는 부품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철이 다가오면 뜨거운 아메리카노보다 시원한 콜드브루가 더 자주 생각납니다. 하지만 콜드브루는 일반적으로 긴 시간 동안 추출해야 해서 집에서 직접 만들기엔 번거로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럴 때 눈에 들어온 제품이 바로 ‘위즈웰 무선 콜드브루메이커 WD9003’입니다.

박스 중앙에 있는 QR코드는 위즈웰 홈페이지로 가게 되어있습니다. 더치 커피 특유의 깊고 깔끔한 맛을 단 12분 만에 완성해 준다는 점이 정말 좋은 것입니다. 커피를 줄여보려던 시도는 없지는 않았지만 별다른 취미도 없고 술담배도 하지 않기 때문에 커피 정도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밤에 잠을 워낙 짧게 자는 것은 문제가 되는데 최근에는 6~7시간 정도 잠을 자기 때문에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간편하게 만든 콜드브루가 맛있게 만들어질까하는 하지만 정말 맛있는 콜드브루를 만들어 주는 제품입니다. 오늘은 직접 사용해 본 후기를 블로그 포스팅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패키지 이미지에는 없는 계량컵, 전원 케이블, 뚜껑이 있습니다.

커피를 추출하고 바로 마시지 않을 경우 뚜껑을 활용해서 보관이 가능합니다.

전용 충전기입니다. 분실하면 다시 구매할 수 있겠지만, USB-C가 아닌 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위즈웰 WD9003 첫 인상 – 작고 단단하다

처음 제품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든 인상은 ‘컴팩트하고 미니멀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크기는 약 88mm × 280mm로 일반 텀블러 정도의 사이즈이며, 가방이나 가정용 서랍에 쏙 들어갈 만큼 작습니다. 색상은 고급스러운 블랙톤에 무광 마감으로 되어 있어 인테리어 소품처럼 보일 정도로 세련된 느낌이 강했습니다. 구성품은 본체, 필터, 충전 케이블, 사용자 설명서로 간단합니다. 모든 부품이 BPA-Free 소재라 위생적으로도 안심할 수 있었고요. 사용 방법 – 책상에서 바로 즐길 수 있게 터치 한 번으로 12분 완성

물만 받아 놓으면 책상에서 커피를 기다리면서 마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1. 윈두통의 뚜껑을 열고 원두가루를 필터에 넣습니다.

원두를 분쇄도를 낮추어서 작은 원두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크게 갈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후,

3. 전원 버튼을 누르면 바로 진공 추출이 시작됩니다.

추출 방식은 일반적인 중력 추출이 아니라 진공 음압을 이용한 순환 방식이라서 12분 만에 콜드브루가 완성됩니다. 추출 중에는 전원에 LED 조명이이 은은하게 들어오고, 내부의 추출 흐름이 보여서 시각적으로도 꽤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진짜 맛있을까? 커피 맛 평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맛’이죠. 완성된 커피는 생각보다 꽤 깊은 맛을 자랑합니다. 사용하고 있는 원두가 산미가 조금 강한 맛인데, 산미보다는 바디감과 고소함이 강조된 맛이 느껴졌고, 잡미가 거의 없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원두를 좀 더 가늘게 갈고, 정수된 물을 사용하면 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맛이 나는데 개인적으로 거칠게 갈아서 한 번 더 돌려서 마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기존에 유리병을 활용해서 8시간 이상 우려낸 더치커피와 비교해도 맛은 흡잡을 것이 없는 정도입니다. . 물론 미세한 깊이나 풍부함에서는 시간의 차이가 느껴지긴 하지만, 12분이라는 시간을 고려한다면 정말 훌륭한 결과물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다음날을 위해서 미리 내려서 냉장고에 넣어둔다면 일반 콜드브루 보다 더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900mAh의 리튬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어서 완충 시 약 10~12회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충전은 USB-C 타입으로, 스마트폰 충전기와 호환이 됩니다. 저처럼 재택근무 중에도 커피를 자주 마시는 분들이라면, 책상 위에서도 유선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한 번에 2잔 정도를 같이 내립니다.
또한, 캠핑이나 피크닉 같은 야외 활동 시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일반 더치커피 기구는 유리 재질이 많아 깨지기 쉬운데, WD9003은 튼튼한 트라이탄 소재로 되어 있어 휴대성, 안정성 모두 우수합니다.

커피 도구에서 세척은 무척 중요한 요소입니다. WD9003은 분리형 필터 구조로 되어 있어, 커피찌꺼기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고 본체도 물세척이 가능해 청소가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완전 방수는 아니기 때문에 본체를 물에 푹 담그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위즈웰 무선 더치 커피 메이커 WD9003’은 커피를 자주 마시지만 추출 시간에 제약이 있거나, 야외에서도 더치커피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제품입니다. 특히 진공 추출 기술로 12분 만에 콜드브루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은 커피 애호가라면 충분히 매력을 느낄 만한 포인트입니다. 혼자서 마시기에 알맞은 용량, 세척이 쉬운 구조, 무선의 자유로움까지 생각하면 가격 대비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