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패드프로에 힐링쉴드의 종이질감 필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아이패드 프로를 드로잉모드로 사용하면서 사용하는 모습과 일반적인 작업환경에서 사용하면 왜 종이질감 필름이 필요한지 한 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M4 아이패드 프로 13인치는 단순한 태블릿이 아닌, 노트북을 대체할 만큼 성능과 활용도를 갖춘 기기입니다. 그만큼 어떤 액세서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사용 만족도가 극명하게 갈릴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힐링쉴드 마그네틱 탈부착 종이질감필름은 창작도구와 편리한 화면 보호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플라스틱 소재이기 때문에 종이 박스에 넣어져 휘어지는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예전에 아이패드미니 강화유리 필름이 한 번 깨져서 온적이 있었는데 그 다음 부터 사이즈가 어느정도 있는 강화유리 필름은 2중으로 포장되어서 오는 것 같습니다.

제품의 정식 명칭이 측면에 있는데, Removable AG paper-Like 입니다. 처음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이번이 3번째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4세대~ 6세대까지 같이 쓰고 있었고 지금 7세대는 같은 질감의 사생활 보호필름과 이번이 4번째 사용하는 것입니다.

힐링쉴드 각종 IT 디바이스 부터 자동차용 필름까지 제품의 성능뿐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와 사회적 책임까지 고려하는 기업입니다. 구매 후에는 리체인징 30% 할인, 리프레시 50% 할인 혜택이 포함된 ‘힐링 서비스’를 통해 장기 사용자의 부담을 줄여주며, 구매 금액 일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되어 소비 자체가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파일에 넣어서 스크래치 등을 방지하게 포장이 되어 있고 함께 들어있는 파일은 보관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종이질감의 특성상 투명도가 약간 떨어지는데 크게 그래도 제사용이 가능한 것이 일반적인 필름과 차이점이 있습니다. 종이질감 필름을 쓰는 이유는 반사를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사용하기 전에 현광등이 반사되는 모습입니다. 작업을 하는 도중 불편한 점이 있는데 종이질감 필름을 사용하면 빛을 분산시켜서 눈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착한 모습입니다. 사진으로 오른쪽에 약간 빛이 번진 모습이 모이는데, 전등이 반사되는 것인데, 종이질감이기 때문에 빛을 산란하여서 눈이 불편하지 않습니다. 또한 아이패드 프로 13인치 M4 전용이라는 점에서 오는 정확한 치수와 완벽한 피팅이었습니다.

베젤 여백 없이 화면에 정확하게 맞물리는 마그네틱 테두리 덕분에, 필름을 부착한 상태에서도 터치 오작동 없이 매끄러운 조작이 가능했고, 애플 매직 키보드 케이스와도 간섭 없이 호환되었습니다. 사각하는 느낌을 위해서 표면이 거칠어지는데, 익숙해지면 상당히 눈이 편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빛이 산란되는 모습을 영상으로 잡아보았습니다.

종이 질감 필름을 사용하면서 포토샵으로 카드뉴스를 만드는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프로를 책상에 눕혀두고 사용할 때는 물론, 키보드와 결합해 노트북처럼 세워 쓸 때도 필름이 들뜨거나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그리고 종이질감 필링의 장점은 드로잉입니다. 실제 포토샵에서 시험해보았고, 가는 글씨나 도식 표현도 불안함 없이 정밀하게 그려졌습니다. 드로잉에서도 마찬가지로 라인이 흔들리거나 엉키는 일이 줄어들어, 아이패드 프로의 고성능 디스플레이가 필름과 함께 더욱 빛을 발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질감이 매우 좋습니다. 애플펜슬의 단점은 미끌 미끌 거린다는 것입니다. 이제 종이느낌으로 사용하니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힐링쉴드 종이질감필름을 아이패드 프로에 부착하고 가장 먼저 시도한 것은 Apple Pencil을 활용한 드로잉입니다.

일반 유리 필름에서는 펜촉이 미끄러져 글씨가 휘어지거나 중간에 손이 떠버리는 일이 많았는데, 종이질감필름은 마치 진짜 종이 위에 연필을 얹은 듯한 적당한 마찰감을 제공하여 획의 끝이 부드럽고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같은 힐링실드의 사생활 보호 + 종이질감 필름입니다. 사생화를 보호기능이 있는 대신 약간 어두워 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종이질감 필름을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개선된 것은 선명도가 더 좋아지고 자석 부착면이 더 잘 부착되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가끔 움직인적이 있는데 이제품은 완전 고정에 가깝습니다.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도, 콘텐츠 소비용으로도 활용하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문제는 “필름이 모든 상황에 맞진 않는다”는 점입니다. 힐링쉴드 마그네틱 종이질감필름은 필요할 때만 부착할 수 있는 구조로, 필기나 드로잉이 필요할 때 부착하고 필요없을 때 띠어서 보관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탈부착 구조와 고급스러운 필기감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사용자의 작업 환경을 바꾸어 주는 핵심 도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