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브랜트 커넥트 협찬 포스팅입니다.

요즘은 카페나 코워킹스페이스에서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면서 아이폰 까지 동시에 사용하는 일이 많습니다. 특히 고성능 M4 아이패드 프로를 주력으로 활용하다 보면, 전력 소모가 빠르게 진행되고 하루 동안 여러 기기를 번갈아 충전하는 일이 흔해졌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믿을 수 있는 고출력 보조배터리입니다.

이번에 사용해본 제품은 AOHi Future Starship 240W 27,600mAh 보조배터리입니다. 단순히 용량이 크기만 한 것이 아니라, 디자인부터 출력까지 모든 면에서 ‘차세대’ 보조배터리라 불릴 만큼 완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제가 평소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동성, 출력, 효율성, 실사용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박스 역시 매우 인상적이고 예쁩니다. 개인적으로 박스 디자인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 아이패드프로와 맥북의 작업 환경을 카페나 외부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게는 필수 장비 중 하나로 자리잡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Future Starship”, 미래형 보조배터리입니다.

제품 장점 PD 3.1 240W 고속 충전 MacBook Pro 16형에서 56%까지 30분 만에 두 대의 노트북을 동시에 충전하기 27600mAh 대용량 iPhone 15는 약 5회 충전할 수 있습니다. 99.36Wh, 비행기에 휴대 가능 99.36Wh 스마트 디지털 디스플레이 실시간 전력. 배터리 용량. 충전/방전 상태 안전 및 시각 충전 상태 • 앰버(빠른 충전) • 블루(표준 충전) • 녹색(트릭클 충전)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그리고 기대 이상의 마감 품질 첫인상부터 강렬했습니다. 금속 재질의 실버톤 원통형 디자인은 흔히 보던 각진 파워뱅크들과는 차별화됩니다. 마치 영화 속 미래 장비처럼 보이는 외형은 책상 위에 올려놓아도 잘 어울리고, 주변의 관심을 끌 만큼 인상적입니다.

무게는 약 650g으로, 스마트폰 두 개 정도의 무게입니다. 처음엔 다소 무겁다고 느낄 수 있지만, 실제로는 백팩이나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서 출장이나 외근이 잦은 분들에겐 충분히 휴대 가능한 무게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핸드백에 넣고 다니기엔 약간 묵직할 수 있습니다.

포트 구성 – 맥북과 아이패드 동시 충전도 거뜬하게 AOHi Future Starship은 USB-C 포트 2개, USB-A 포트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USB-C 포트 하나당 최대 140W 출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맥북 프로 16인치를 단일 포트로 충전할 수 있는 수치는 드문 사양입니다. 두 개의 C포트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에도 각각 119W, 94W 수준의 출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아이패드 프로, 아이폰, 맥북을 동시에 연결해도 충전 속도가 줄어들지 않아서 실제로 업무 중 병렬 충전에 매우 유용했습니다. PPS, PD 3.1 등 최신 충전 프로토콜도 모두 지원하고 있어 삼성, 애플, 윈도우 노트북까지 완벽 호환이 가능합니다.

27,600mAh 용량은 일반 스마트폰을 약 5~6회, 아이패드 프로는 2회 이상 충전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무엇보다 240W 출력과 함께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인상적입니다. 고출력 보조배터리는 발열이나 출력 유지에서 약점을 보이기 쉬운데, AOHi는 그런 문제 없이 안정적인 충전이 가능했습니다.

실제로 맥북 프로 16인치를 사용하면서 30분만에 56%가량 충전되는 속도는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는 단순 고용량 이상의 고속충전 전문 장비로 평가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실시간 전력 확인 디스플레이 – 똑똑한 배터리

충전 중 모습입니다. 충전을 하면 백색으로 20W로 충전한다는 정보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강점은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입니다. 현재 전력 사용량, 충전 상태, 남은 배터리 용량 등을 실시간으로 표시해주기 때문에 충전 중에도 직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보조 배터리 자체도 충전이 필요한데, 충전자체도 초고속 충전으로 고속 충전기 케이블로 연결해보니 91.9w의 속도로 충전이 됩니다. 15~20w로 충전되는 제품보다 거의 5배이상 빠르게 충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LED 점등이 아니라, ‘몇 W로 충전되고 있는지’ 확인 가능한 점은 전자기기를 많이 다루는 저에겐 매우 유용한 기능이었습니다. 아이패드는 30W 충전기를 사용하는데 패스쓰루로는 37W로 충전되는 것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출력 전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어 사용 중인 기기에 얼마나 전력이 공급되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배터리 잔량만을 보여주는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요소로, 전력 사용을 효율적으로 조절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AOHi 27,600mAh 고속 충전 보조배터리는 단순한 배터리팩이 아닌, 다기능 디바이스에 걸맞은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240W 출력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USB-C 포트를 중심으로 고속 충전 규격을 완벽히 지원해, 맥북 프로나 아이패드 프로 같은 고사양 기기에도 빠른 에너지를 공급해줍니다.

AOHi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견고한 알루미늄 바디는 실사용뿐 아니라 소장 욕구를 자극할 만큼 완성도가 높습니다. 이러한 점들 덕분에 AOHi 보조배터리는 단순히 ‘충전’이라는 기능을 넘어, 프리미엄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 평가할 수 있습니다. AOHi 240W 보조배터리는 단순히 전기를 저장하는 장치를 넘어서 작업 흐름을 지켜주는 믿을 수 있는 동반자”였습니다. 과도한 발열이나 전력 낭비 없이, 항상 일정한 출력을 유지해주는 점은 실제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