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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 USB C타입 8in1 미니 멀티허브 독 MH810, 아이패드프로 13인치와 맥북프로에 사용해보니

최근 몇 년간 노트북과 태블릿의 사용 환경은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불필요한 단자를 줄이고 USB-C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추세가 자리 잡으면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하기 위한 멀티허브의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저처럼 맥북으로나 아이패드프로를 메인 컴퓨터로 사용하는 경은 멀티허브는 필수 도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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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제품은 아트뮤의 USB C타입 8in1 10Gbps 미니 멀티허브 독 MH810으로, 작은 크기 안에 다양한 기능을 담아낸 제품입니다.MH810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작지만 단단하다’입니다. 크기가 80 × 65 × 12.5mm로 신용카드 수준이고, 무게도 약 67g밖에 되지 않아 가볍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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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 구성 8-in-1 MultiMedia Hub 100W USB-C Power Delivery 입력 포트, 2개의 USB-A 10Gbps 데이터 포트, 1개의 USB-C 10Gbps 데이터 포트, HDMI 2.0 포트, UHS-II 지원 microSD / SD 카드 슬롯 Super Fast Transfer Files USB-A & USB-C 데이터 포트 지원 • 최대 10Gbps 속도로 외장 SSD, 키보드, 기타 주변기기 연결 가능 4K 60Hz High-Definition Display • 외부 모니터 확장 또는 미러링 지원 • 최대 4K@60Hz 출력 가능 (DP 1.4 포트 기반 노트북 필요) • DP 1.2 포트 기반 노트북은 최대 4K@30Hz 출력 지원 Powerful Pass-Through PD Charging • 최대 100W 입력, 최대 95W 출력 가능 • 충전과 확장을 동시에 지원 → 단일 USB-C 포트만 있는 기기에 유용

첫인상과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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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구성에는 본체 외에도 약 50cm 길이의 USB 3.2 Gen2 케이블과 전용 파우치가 포함되어 있어 이동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알루미늄 하우징은 발열 관리에 유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외관을 보여주며, 내구성에서도 안정감을 줍니다.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고 다니더라도 부담이 없는 휴대성은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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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MH810이 돋보이는 이유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총 8개의 포트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인 USB-C 업스트림 포트를 통해 노트북이나 태블릿에 연결되며, 추가로 USB-C PD 입력 포트를 통해 최대 100W 충전을 지원합니다. 다만 허브 자체에서 약 5W 정도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실제 기기에 전달되는 전력은 약 95W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노트북 충전에는 충분한 전력 공급이 가능하며, 충전과 동시에 주변기기 사용도 무리 없이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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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데이터 포트는 총 세 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USB-C 10Gbps 포트 1개와 USB-A 10Gbps 포트 2개가 제공되며, 모두 USB 3.2 Gen2 규격을 지원해 빠른 전송 속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고속 외장 SSD를 연결해 대용량 파일을 옮기거나, 고해상도 영상을 백업할 때도 병목 현상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 빠른 전송 속도는 작업 효율에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만큼, 이 부분은 실사용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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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HDMI 2.0b 포트를 통해 최대 4K 60Hz 출력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거나 외부 모니터와 연결할 때 고해상도와 매끄러운 주사율을 지원하기 때문에 업무 환경 확장에 유리합니다. 단, HDMI 포트는 한 개만 제공되므로 듀얼 모니터 이상의 구성을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외부 디스플레이 출력 용도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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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SD 카드와 MicroSD 카드 슬롯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두 슬롯 모두 UHS-II 규격을 지원해 빠른 읽기·쓰기 속도를 제공합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주로 다루는 크리에이터라면 현장에서 촬영한 데이터를 바로 옮겨 편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카메라와 드론 촬영이 활발한 시대에 카드 리더 기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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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사용해보면 이 허브의 장점이 더욱 분명해집니다. 서브 책상에서 노트북에 허브 하나만 연결해도 마우스, 키보드, USB 메모리, 외부 모니터, 충전기까지 동시에 세팅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라면 촬영 현장에서 SD 카드로 바로 데이터를 옮겨 편집할 수 있고, 여행이나 출장 중에는 노트북 충전과 동시에 스마트폰이나 외장 저장장치를 연결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작지만 다재다능한 올인원 솔루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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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과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마우스를 사용하려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왼쪽 썬더볼트 포트 2곳 뿐입니다. 아트뮤 USB C타입 8in1 미니 멀티허브 독 MH810으로 확장을 하면 매우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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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16인치에서는 편하게 사용이 가능한데, 아트뮤 USB C타입 8in1 미니 멀티허브 독 MH810은 8개의 포트를 통해 충전·데이터 전송·영상 출력·메모리카드 리더 기능을 모두 지원하는 미니멀한 허브입니다. 최대 10Gbps 전송, 4K 60Hz 출력, 100W PD 충전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맥북, 아이패드, 윈도우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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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이패드프로에 열결하면 정말 드라마틱한 확장이 가능합니다. 추가로 같은 아트뮤의 11-in-1 허브를 연결하니 무한 확장이 가능합니다. HDMI 포트가 하나뿐이라 맥북프로에서 다중 디스플레이를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는 한계가 있지만, 아이패드 프로에서는 전혀 단점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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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 USB C타입 8in1 10Gbps 미니 멀티허브 독 MH810은 휴대성, 확장성, 안정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멀티허브입니다. 작고 가벼운 크기에도 불구하고 10Gbps 고속 전송과 4K 60Hz 출력, 100W PD 충전까지 지원하는 점은 충분히 경쟁력 있는 요소로 노트북과 태블릿을 더욱 강력하게 활용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아트뮤 MH810은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선택지입니다.

원문 출처네이버 블로그 원문 열기https://blog.naver.com/dawnmart/224023545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