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 협찬 포스팅입니다.

자동차 외관 관리를 하다 보면, 매번 세차 후 광택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사용해 본 디아만테 슈퍼부스터 물왁스는 그 과정을 단순하게 바꿔준 제품이었습니다. 뿌리고 닦는 단순한 동작으로 도장면이 반짝이고, 빗물이 또르르 흘러내리는 발수감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저희집 주차장은 필로티 주차장인데 주차를 하면, 앞부분이 외부로 나오다 보니 가랑비라도 오면 차의 앞부분에 약간의 얼룩이 생기기 때문에 자동차 물왁스로 앞부분의 세차는 자주 하는 편입입니다.
패키지 언박싱

오늘 소개하는 디아만테는 국내 디테일링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로, 슈퍼부스터는 그중에서도 퀵디테일러 타입의 물왁스입니다. 차량의 도장면, 유리, 휠 등 다양한 표면에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장비 없이도 빠른 코팅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패키지는 블랙과 메탈릭 톤으로 구성되어 있어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하나의 박스만 있어서 분무기가 안온줄 알았는데 박스에 같이 들어 있습니다, 무려 2개나 들어있습니다. 물왁스는 관리를 하지 않으면, 노즐이 막히는 경우가 있는데, 두 개가 있으니 안심입니다.

분사 노즐은 미세 분사 타입으로, 넓은 면적에 고르게 도포하기에 적합합니다. 향은 약한 허브 계열로 자극적이지 않아 실내 주차장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병을 잡았을 때 그립감이 안정적이고, 도포 후 타월 버핑 시에도 미끄럽지 않아 사용 편의성 면에서 점수를 줄 만합니다.

광택은 살아있지만, 아내와 데이트를 하는 중 비가 와서 약간의 얼룩이 있습니다.
시공 과정 – 뿌리고 닦기만 해도 완성되는 광택

이번 세차는 먼지 얼룩만 지우려고 간단하게 물로 씻어주고 자동차 물왁스인 디아만테 슈퍼부스터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라 사용에 부담은 없는 것 같습니다.

세차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약 20~30cm 거리에서 슈퍼부스터를 분사합니다. 표면 위로 고르게 퍼지는 미스트 입자가 얇게 도포되고, 마이크로파이버 타월로 한 번 버핑만 해주면 바로 광택이 살아납니다.

그냥 볼때는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 잔기스가 많은 것 같습니다.

물기를 없앤 후 잘 닦아 주시면 광택이 살아나납니다.
발수 성능 테스트 – 빗물이 구슬처럼 흘러내리다

도장면에 손을 대보면 매끄럽게 미끄러지는 ‘슬릭감’이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일반적인 퀵디테일러보다 코팅막이 두껍고, 도포 직후부터 광택이 올라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주행 거리가 많거나 고압세차를 자주 하는 분들은 2주 간격으로 재도포를 권장드립니다. 코팅층이 얇게 형성되기 때문에 재도포 시 겹칠수록 깊은 광택이 더해지는 느낌입니다. 디아만테 슈퍼부스터는 ‘시간 절약형’ 디테일러라 할 수 있습니다. 바쁜 평일 저녁, 짧은 시간에 차량 외관을 관리하고 싶을 때 이 제품만한 선택이 없습니다. 도포 과정이 간단하고 결과가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광택’, ‘발수’, ‘편의성’ 세 가지 포인트에서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