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쇼핑몰 만드는 방법을 한 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쇼핑몰 제작 필요한 경우가 있을 때 템플릿으로 편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클라이언트 홈페이지를 만들 때 아임웹을 자주 검토했습니다. 회사 소개나 서비스 안내를 담는 홈페이지를 빠르게 구성하기 좋은 플랫폼이라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RELATED LINK아임웹그냥 쇼핑몰 말고, 감도 높은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면? 클릭 몇 번으로 감각적인 웹사이트 쉽게 만들고, 주문 관리, 고객 데이터 기반 마케팅까지. 브랜드 운영은 아임웹 하나면 충분해요.

​

그런데 최근 기능을 다시 살펴보니, 지금의 아임웹은 단순히 사이트를 만드는 도구보다 쇼핑몰을 열고 운영하는 사람에게 더 가까워져 있었습니다.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상품을 등록하는 일만으로 쇼핑몰이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고객이 휴대폰에서 상품을 찾고, 주문이 들어온 뒤 배송을 처리하며, 다시 방문한 고객에게 안내를 보내는 일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이번에 확인한 구성은 홈페이지 제작보다 이 운영 과정에 더 무게를 둔 모습이었습니다.

​

디자인 모드에서 시작하는 쇼핑몰 디자인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쇼핑몰 만드는 방법은 가장 먼저 정할 것은 상품 수가 아니라 브랜드를 보여주는 순서입니다. 대표 상품을 먼저 꺼낼지, 브랜드 이야기를 먼저 할지, 카테고리는 몇 개로 나눌지부터 잡아야 합니다. 디자인 모드는 코드를 직접 다루지 않고도 이런 페이지 구성을 손보는 데 쓰기 좋습니다.

​

처음부터 템플릿을 그대로 쓰기보다, 내 상품과 고객에게 필요한 메뉴만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상품이 많지 않은 초기 쇼핑몰은 메뉴를 너무 잘게 쪼개기보다 대표 상품과 용도를 중심으로 묶어야 방문자가 덜 헤맵니다.

​

반응형 쇼핑몰은 휴대폰에서 다시 봐야 합니다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쇼핑몰은 PC에서 보기 좋게 만들었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메인 배너를 본 뒤 상품을 찾고 장바구니로 들어가는 일이 휴대폰에서도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자동으로 맞춰진 구성도 실제 휴대폰에서 다시 보면서 메뉴와 상품 배치를 다듬어야 합니다.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같은 상품 구성을 휴대폰으로 옮기면 메뉴와 카드 수가 자연스럽게 줄어들어야 합니다.

PC에서는 제품군을 여러 개 나란히 보여줄 수 있지만, 휴대폰에서는 그만큼 단순해야 합니다. 배너와 카테고리, 대표 상품을 한꺼번에 많이 넣으면 무엇부터 눌러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반응형 작업은 사진 크기만 줄이는 일이 아니라, 고객이 상품을 고르는 순서를 모바일에 맞게 다시 정리하는 일입니다.

​

쇼핑 카테고리와 상품 진열은 자동 구성만 믿지 않습니다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쇼핑 카테고리를 만들면 상품을 보여줄 페이지를 빠르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동으로 만들어진 메뉴 이름까지 그대로 둘 필요는 없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찾는 단어와 상품을 고르는 방식에 맞춰 다시 다듬어야 합니다.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제품군을 넓게 보여주는 PC 구성도 휴대폰에서는 핵심 메뉴와 대표 상품 위주로 바뀌어야 합니다.

상품 목록은 보기 좋게만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대표 상품, 신상품, 용도별 상품이 한눈에 구분돼야 처음 들어온 사람도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 상품 정보는 목록에서 가볍게 살펴보고, 상세페이지에서 구매를 결정하게 만드는 식으로 역할을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

주문이 들어온 뒤에는 관리 화면이 더 자주 열립니다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쇼핑몰을 열고 나면 주문 확인, 품목과 수량 변경, 배송 처리, 고객 문의가 반복됩니다. 처음에는 상품을 올리는 데 시간이 많이 들지만, 판매가 시작된 뒤에는 주문을 처리하는 시간이 더 길어집니다. 그래서 쇼핑몰 제작 단계에서부터 주문 정보가 어디에 모이고 누가 처리할지를 생각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혼자 운영하는 쇼핑몰이라면 특히 주문 확인과 배송 준비가 한꺼번에 밀리지 않게 만들어야 합니다. 상품 정보와 주문 정보가 따로 흩어지면 작은 실수도 고객 응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이 홈페이지 제작 도구와 쇼핑몰 운영 플랫폼의 차이를 가장 크게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

CRM 캠페인은 첫 주문 뒤에 쓰는 기능입니다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첫 주문을 받은 뒤에는 고객에게 무엇을 알릴지도 중요해집니다. 회원 가입 안내, 장바구니에 담아둔 상품, 재구매 소식처럼 고객 상황에 맞춘 메시지는 무작정 많이 보내기보다 필요한 순간에만 쓰는 편이 낫습니다.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작은 쇼핑몰은 처음부터 복잡한 캠페인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가입 뒤 안내 한 번, 주문 뒤 배송 알림 한 번처럼 꼭 필요한 메시지부터 정리하면 됩니다. 판매가 늘어난 뒤에는 어떤 상품을 봤는지, 장바구니에 무엇을 담았는지에 따라 안내를 나누면 됩니다.

​

외부에서도 주문을 챙길 수 있는 모바일 관리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쇼핑몰 운영자는 사무실에만 있지 않습니다. 촬영이나 미팅을 나간 날에도 주문과 문의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모바일 관리 기능은 컴퓨터 앞에 앉지 못하는 시간에 주문과 가입, 고객 반응을 빠르게 살펴보는 데 쓰기 좋습니다.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관리할 일이 많은 쇼핑몰이라면 처음부터 해야 할 일을 단순하게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상품 등록, 주문 처리, 고객 안내를 한 사람이 모두 맡더라도 오늘 처리할 일과 나중에 확인할 일을 구분해두면 운영 부담이 훨씬 줄어듭니다.

​

​

홈페이지 제작 방법 아임웹 쇼핑몰 디자인 결론

아임웹은 예전처럼 홈페이지를 빠르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기능을 다시 확인해보니, 현재는 쇼핑 카테고리와 주문 관리, CRM 캠페인, 모바일 관리까지 한곳에서 이어서 쓰려는 소규모 브랜드에 더 어울려 보였습니다.

​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

처음 자사몰을 만드는 분이라면 예쁜 템플릿부터 고르기보다, 어떤 상품을 먼저 보여줄지와 주문 뒤 누가 무엇을 처리할지를 적어보세요. 그 다음에 PC와 휴대폰에서 상품 찾기와 결제 과정이 편한지 확인하면, 나중에 사이트를 다시 손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천추는 홈페이지 제작과 블로그 운영을 함께 해온 관점에서, 자사몰도 만드는 순간보다 운영을 시작한 뒤의 일을 먼저 생각해보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

https://imweb.me/

아임웹 쇼핑몰 제작, 홈페이지 제작에서 쇼핑몰만들기 플랫폼으로 달라진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