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오늘은 재택근무템 소개입니다. 노트북을 책상 위에 펼쳐 둘 때와 외부 모니터 옆에 세워 둘 때는 필요한 거치 방식이 다릅니다. 여기에 가지고 다닐 생각까지 하면 접었을 때의 부피도 중요해지는데요. 마운트뷰 접이식 노트북거치대 MV-21069는 얇은 판 형태로 접히면서 노트북 받침과 세로 거치 두 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화면을 연 맥북을 올려놓고, 닫아서 세워 두기도 했습니다. 제 책상처럼 모니터와 키보드, 다른 기기가 함께 놓인 자리에서는 노트북의 위치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114g, 납작하게 접이식거치대 노트북스탠드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사용한 제품은 스톤그레이 색상입니다. 밝은 회색 계열이라 흰색 책상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어두운 맥북 옆에 두어도 색이 튀지 않습니다. 받침 부분이 밖으로 드러나는 세로 거치 상태에서도 차분한 인상입니다.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판매처 기준 무게는 114g, 접었을 때 두께는 4mm입니다. 노트북과 충전기를 함께 챙겨야 하는 경우에는 거치대의 무게도 따져보게 되는데요. 이 제품은 접으면 평평한 형태가 되어 가방 안에 넣을 때 돌출된 다리를 따로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파우치에 함께 넣으려면 파우치 안쪽 여유 공간은 확인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미니멀데스크테리어 접는 선을 따라 달라지는 받침 형태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안쪽에는 여러 방향으로 접히는 선이 나뉘어 있습니다. 평평한 판을 접어 입체적인 받침으로 만드는 방식이라 펼친 상태와 세운 상태의 모양 차이가 큽니다. 나사로 높이를 맞추는 거치대와는 사용 방식이 다릅니다.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노트북을 세워 두는 형태에서는 양옆의 삼각형 받침과 가운데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접힌 부분이 제대로 자리를 잡은 뒤 노트북을 올리는 순서로 사용하면 됩니다. 가볍게 가지고 다니는 용도라도 받침이 놓이는 바닥은 평평해야 하고, 기기를 올리기 전 좌우가 고르게 펼쳐졌는지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노트북거치대추천 맥북프로 하이라이즈 세팅으로 듀얼 모니터 활용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맥북프로를 펼쳐 거치하고 앞쪽에 외장 키보드를 놓았습니다. 외부 모니터는 위에, 맥북프로 화면은 아래에 두는 하이라이즈 세팅으로 듀얼 모니터를 활용했습니다. 노트북 뒤쪽을 받쳐 화면에 경사를 주고, 키보드는 손이 닿기 편한 앞쪽에 따로 배치했습니다.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다만 이 제품을 고를 때는 화면을 얼마나 높이 올리고 싶은지부터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모니터 높이까지 노트북 전체를 띄우려는 용도와, 노트북 뒤쪽을 받쳐 기울기를 만드는 용도는 다릅니다. 책상과 의자의 높이, 외장 키보드 사용 여부에 따라 원하는 배치도 달라집니다.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거치하면 노트북 바닥과 책상 사이에 공간이 생깁니다. 하판을 책상에 밀착시키지 않는 구조라는 점은 장점으로 볼 수 있지만, 이것만으로 온도가 얼마나 낮아진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발열이 중요한 작업이라면 노트북의 통풍구 위치와 받침이 닿는 위치도 함께 살펴보세요.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이렇게 화면을 위아래로 배치하면 외부 모니터와 맥북프로 화면을 함께 쓰면서 좌우로 차지하는 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즈 세팅에서 위쪽 모니터의 위치는 모니터암으로 잡고, 마운트뷰 거치대는 아래쪽 맥북프로의 뒤를 받치는 역할을 합니다.

닫은 맥북을 세워 두는 활용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마운트뷰 접이식 노트북거치대에서 관심이 갔던 부분은 세로 거치입니다. 맥북을 닫아 받침 가운데에 세우면 노트북을 펼쳐 놓았을 때 쓰던 앞뒤 공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을 열어 둘 필요가 없는 순간에는 같은 제품을 다른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셈입니다.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세로로 세울 때는 노트북 두께와 케이스 유무가 중요합니다. 화면 크기만 같다고 모든 노트북의 두께와 무게까지 같지는 않으므로, 사용할 기기가 받침에 무리 없이 들어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측면에 케이블을 꽂는 경우에는 선이 기기를 한쪽으로 당기지 않도록 여유도 남겨두는 편이 낫습니다.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노트북을 닫은 채 외부 모니터로 작업하는 클램쉘 용도로 생각하는 분도 계실 텐데요. 거치대는 기기를 세워 주는 역할을 하므로, 화면을 닫고 외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연결 조건은 본인의 노트북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제 책상에서는 노트북을 모니터 아래에 세우니 키보드 뒤쪽 공간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모니터 아래에 기기를 여러 개 두는 경우라면 이렇게 배치를 바꿀 수 있는 점이 유용합니다. 노트북을 펼쳐 쓰는 날과 닫아 두는 날에 맞춰 받침 형태를 고를 수 있습니다.

휴대성과 두 가지 거치 방식의 조합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마운트뷰 MV-21069는 얇게 접히는 형태와 두 가지 거치 방식이 핵심입니다. 노트북 화면까지 함께 쓸 때는 뒤쪽을 받치고, 기기를 닫아 둘 때는 세워 놓을 수 있습니다. 무게나 부피 때문에 거치대를 따로 챙기기 부담스러웠던 분이라면 살펴볼 만한 제품입니다.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선택 기준은 간단합니다. 높은 위치에 노트북을 고정하는 것이 우선인지, 얇게 접어 휴대하면서 책상 위 배치도 바꾸고 싶은지 구분하면 됩니다. 저는 맥북을 펼친 상태와 세운 상태를 하나의 받침으로 오갈 수 있다는 점에 관심이 갔습니다. 휴대용 노트북거치대를 찾으면서 세로 보관까지 고려하고 있다면 이 조합을 비교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lala_view/products/13746608996

마운트뷰 114g 접이식 초경량 노트북 거치대 슬림 휴대용 맥북 클램쉘 받침대 쿨링 패드 : 이놀 [이놀] touch your life! 생활 속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합니다. '이놀' smartstore.naver.com

마운트뷰 접이식노트북거치대 추천, 맥북 받침과 세로 거치를 하나로
ORIGINAL NAVER POST네이버 원문 보기https://blog.naver.com/dawnmart/22442811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