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브랜드 커넥트 협찬 포스팅입니다

골전도 음성증폭기 피스넷 리모트본, 블루투스 헤드셋 책상과 TV 앞에서 써보니

책상에서 맥북과 아이패드를 번갈아 쓰다 보면 화면을 읽는 시간만큼 소리로 대화하는 시간도 늘어납니다. 요즘은 AI에게 말을 걸고 답변을 듣는 일도 많아졌는데요. 이런 환경에서는 음악을 얼마나 풍부하게 들려주는지와 별개로, 필요한 말소리를 어떻게 들을 것인지가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AI 음성으로 명령활용을 위해 착용한 피스넷 리모트본은 귀에 거는 골전도 헤드셋과 별도의 원격 마이크가 한 세트인 음성증폭기입니다. 블루투스 헤드셋만 보고 일반 무선 이어폰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소리를 받아들이는 마이크를 다른 곳에 놓을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패키지와 분리된 두 기기

골전도 음성증폭기 피스넷 리모트본, 블루투스 헤드셋 책상과 TV 앞에서 써보니

상자 앞면에는 PISnet RemoteBone이라는 이름과 헤드셋, 마이크 모양이 나란히 들어가 있습니다. 귓속에 넣는 작은 기기 하나가 아니라, 착용하는 부분과 손에 쥐는 부분을 나눠 쓰는 구성입니다. 처음부터 두 기기의 역할을 구분하면 사용법을 이해하기가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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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면 안내문과 포장된 부속품이 먼저 나오고, 안쪽에 헤드셋과 원격 마이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꺼내기보다 전원과 음량 조작 위치부터 익혀두는 편이 좋습니다. 착용한 뒤 작은 글자를 읽는 것보다 책상 위에서 버튼을 짚어보는 쪽이 편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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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은 뒤쪽 밴드로 양쪽 유닛이 이어져 있고 마이크는 별도 본체에 들어갑니다. 둘을 함께 챙겨야 하는 만큼, 사용을 마친 뒤 놓아둘 자리도 정해두면 좋겠습니다. 작은 이어버드 두 개를 충전 케이스에 넣는 방식과는 관리하는 습관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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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을 막지 않는 골전도 착용

골전도 음성증폭기는 진동을 이용해 소리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리모트본은 귀 안으로 이어팁을 밀어 넣지 않고 귀 앞쪽에 유닛을 대고 착용합니다. 바깥 소리를 막아 몰입하는 이어폰과는 목적이 다르며, 귀가 열려 있는 상태에서 사용한다는 점부터 구분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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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걸쳐보면 귀 옆 유닛과 머리 뒤로 이어지는 밴드의 위치가 보입니다. 저는 작업 의자에 앉은 상태로 착용했습니다. 이런 형태는 의자에 기대는 자세나 고개를 돌릴 때 밴드가 어디에 닿는지까지 살펴보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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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는 귀에 걸친 유닛이 얼굴 옆으로 자리 잡습니다. 모자나 안경을 자주 쓰는 분이라면 귀 주변이 겹치는 위치를 먼저 맞춰보세요. 사람마다 머리 크기와 모자 두께가 달라, 다른 사람의 착용 모습만 보고 압박감까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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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다이얼과 조작부

원격 마이크 앞면에는 둥근 다이얼이 크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손바닥 위에 올리면 기기의 크기와 조작부 위치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화면 속 메뉴를 찾아 들어가는 기기보다 손으로 돌리는 조작을 선호하는 분에게는 이런 형태가 더 익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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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에도 버튼과 연결부가 모여 있습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다이얼과 옆면 버튼이 각각 무엇을 하는지 구분한 뒤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작을 외우지 않은 채 착용부터 하면 소리를 바꾸고 싶을 때마다 기기를 벗거나 손에서 돌려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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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음량을 각각 조절하는 기능도 갖췄습니다. 양쪽을 무조건 같은 크기로 올리기보다 자신에게 맞게 맞출 수 있는 구성입니다. 헤드셋 쪽에도 조작 버튼이 있고 충전은 USB-C 방식이라, 두 기기의 충전 상태를 함께 챙기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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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앞에 두는 원격 마이크

리모트본의 특징은 귀에 있는 헤드셋과 소리를 받는 마이크가 떨어져 있다는 데 있습니다. 마이크를 몸에 지니고 다닐 수도 있고, 듣고 싶은 소리가 나는 곳에 둘 수도 있습니다. 착용자가 앉아 있는 자리와 소리가 나는 위치가 다를 때 이 분리된 구성이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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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앞에도 마이크를 놓아봤습니다. TV 스피커 가까이에 마이크를 두고 착용자는 자신의 자리에서 듣는 방식입니다. 방 전체의 TV 음량을 계속 키우는 방법과 달라, 가족과 같은 공간에서 시청할 때 생각해볼 만한 활용입니다. 다만 스피커 방향과 마이크를 놓는 자리에 따라 들리는 소리는 달라집니다.

마이크를 분리하면 헤드셋 가까이에 소리를 받는 부분이 붙어 있는 구조와 차이가 생깁니다. 그렇다고 모든 장소에서 잡음이나 울림이 사라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주변이 조용한 곳부터 낮은 음량으로 시작하고, 필요한 소리를 향해 위치를 바꿔가며 맞추는 편이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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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음성으로 작업하는 환경

제가 AI와 음성으로 대화하며 작업하는 업무 환경입니다. 맥북프로와 아이패드, 외부 모니터에 작업 창과 자료를 나눠두고, 말로 요청한 뒤 화면에서 결과를 살펴보는 식입니다. 리모트본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이런 방식으로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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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마이크는 책상 위에서 손이 닿는 곳에 두었습니다. 기기를 몸에만 붙여놓아야 하는 방식이 아니어서, 책상 위 소리의 위치에 맞춰 놓을 자리를 바꿀 수 있습니다. 모니터와 키보드 사이처럼 손이 자주 오가는 곳을 피하고 조작하기 쉬운 자리를 잡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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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영상 소리나 통화를 듣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원격 마이크가 주변 소리를 받아 전달하는 사용법과 스마트폰 소리를 직접 연결해 듣는 방법은 나눠서 이해해야 합니다. AI와 대화한다고 해서 이 제품 안에 AI 기능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골전도 음성증폭기 피스넷 리모트본 결론

골전도 음성증폭기 피스넷 리모트본, 블루투스 헤드셋 책상과 TV 앞에서 써보니

피스넷 리모트본에서 먼저 볼 점은 귀를 막지 않는 착용 형태와 마이크를 따로 둘 수 있는 구성입니다. 책상 앞 음성 대화나 TV 시청처럼 소리가 나는 위치가 비교적 일정한 생활에서 어떻게 배치해 쓸지 떠올려보면 제품의 쓰임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음악의 저음이나 외부 소음 차단을 우선한다면 원하는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부모님 선물로 고르더라도 실제 사용할 분이 버튼을 다루기 쉬운지, 자주 앉는 자리에서 마이크를 어디에 둘지부터 확인하면 좋겠습니다. 듣는 상태와 생활 환경은 각각 다르므로, 실제 사용할 분이 착용 위치와 음량을 직접 맞춰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피스넷 리모트본 · 제품 정보 보기

원격마이크 미국 FDA 등록된 고막이 손상된 분도 잘 들리는 골전도 음성증폭기 피스넷 리모트본 / 블루투스 피스넷공식스토어 naver.me

골전도 음성증폭기 피스넷 리모트본, 블루투스 헤드셋 책상과 TV 앞에서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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